Hauptthema des Artikel vom Titel “Die Diakonische Forschung im 19 J.h bei Wilhelm Loehe: Mit seinem Leben und Gedanken” ist es, dass bei Loehe die Sozialarbeit in der Kirche verwurzelt und aufgebaut wurde. Wilhelm Loehe wird oft in einem Atemzug zusammen mit Johann Hinrich Wichern und Theodor Fliedner als einer der Begruender der inneren Mission im 19 J.h genannt. Doch Loehe war Wichern abhold und bemaengelt, dass dessen Plan zu Werkgerechtigkeit fuehren wuerde, da die Werke ueber den Glauben herrschen wuerden. Natuerlich war Loehe nicht dagegen, das Elend zu beheben, das ueberall bemerkbar war. Fuer Loehe aber sollte der Glaube in der Liebe taetig werden und nicht einfach Liebeswerke getaetig werden, ungeachtet aus welcher Motivation sie entstammten. Um dieser Gefahr zu entgehen, sollte diakonische Arbeit nicht primaer von Institutionen getragen werden, sondern musste in der Kirche verwurzelt sein und sich aus einem bestimmten kirchlichen Bekenntnis heraus erg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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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19세기 개신교 사회봉사의 내적선교 주창자중 한 명인 Wilhelm Loehe(1808-1872)를 연구하면서, 교회를 통한 사회봉사의 필요성을 언급하 고자 한다. 오늘날 교회가 사회봉사 영역을 강조하는 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며, 뢰헤의 삶과 사상을 통해 이미 19세기에 신학적, 실천적으로 정립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먼저, 교회가 사회문제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뢰헤의 생애와 사상을 통해 바라보았다. 뢰헤의 시대인 19세기와 오늘날 21세기는 시대적인 차이가 존재 하지만, 변하지 않는 복음의 본질을 이해하고, 교회 사역 즉, 교회사회봉사를 행하는 것은 동일하며 중요하다. 여기서 사회봉사 영역이 교회 사역으로만 국 한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국가적 차원에서 행하는 사회봉사는 체계적이며 효 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고, 많은 재원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그래서 교회의 사회봉사 영역을 비전문적, 비효율적이라는 부정적인 시각으로 평가하 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가 세상에서 소금과 빛임을 진정으로 인식한다면, 사회 봉사를 교회의 의사결정으로 판단해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차원에서 사회봉사를 이끌어내는 것임을 교회를 통해 알고 행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오 늘날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교회를 통한 사회봉사를 강조한 뢰헤의 가르침을 숙고해 볼 필요가 있다.
목차
초록 I. 기독교 내의 사회문제 II. 선행연구 III. 뢰헤의 생애사 IV. 뢰헤의 사회봉사 사상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빌헤름 뢰헤교회사회봉사내적선교복음Wilhelm LoeheInnere MissionEvangeliumSozialarbeit in der Kirche
한국교회사회사업학회 [The Korea Academy of Church Social Work]
설립연도
2002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소개
교회사회사업학회는 교회를 실천현장으로 하는 임상적 전문사회사업실천을 위한 학술적 연구단체이다. 교회사회사업은 학교사회사업이 학교를 실천현장으로 하고, 의료사회사업이 병원을 실천현장으로 하는 것과 같이 교회라는 독특한 실천현장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복지활동으로서 교회의 정체성과 목적을 위해 실천하며 동시에 전문사회사업 실천방법론을 활용하는 특정한 영역으로서 간학문적 지식체계를 요구한다. 본 학회는 전국의 사회복지학과 또는 사회사업학과의 기독교인 교수들을 비롯하여 교회사회사업 실천전문가들이 교회사회사업학의 발전과 영역확대를 목적으로 학술적으로 노력하기 위해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