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및 가정생활 만족이 스트레스와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 해양경찰공무원과 일반경찰공무원의 비교를 중심으로 -
The Effects of Leisure Activities and Family Life Satisfaction on Stress and Job Satisfaction – Focused on Police and Maritime Police -
This study attempted to identify the marine and general police officers’ leisure and family life’s effect on stress and job satisfaction. The empirical investigation detail is as follows. First, in the case of marine police, the dissatisfaction of leisure life, and in the case of general police officers, the dissatisfaction of family life and etc. are intensifying stress. Second, concern for the future is most significant in the sub-factor of stress for marine police, while in the case of general police officers, depression and stress are applied to have a negative effect on job satisfaction. Third, marine police’s satisfaction of family life, residence, leisure time and etc. was relatively higher than the general police. The marine police was also more positive in the recognition of job satisfaction than general police. In the future, leisure activity satisfaction for the marine police, family life satisfaction for the general police, and a stress reduction strategy for the marine police should be arranged to enhance work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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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해양경찰과 일반경찰공무원들의 여가생활과 가정생활이 스트레스와 직무만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규명하고자 하였으며 실증적 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해양경찰공무원의 경우 여가생활 불만족이, 일반경찰공무원의 경우 가정생활 불만족 등이 스트레스를 심화 시키고 있다. 둘째, 스트레스의 하위요인 중 해양경찰의 경우 미래에 대한 걱정이 큰 반면, 일반경찰의 경우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작용되어 직무만족에 부(-)의 영향을 미치고 있다. 셋째, 대체적으로 여가활동을 제외한 가족생활 주거만족, 여가시간 등에 대해서는 일반경찰에 비해 해양경찰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며 직무만족에 대한 인식에 있어서도 해양경찰이 일반경찰에 비해 긍정적이었다. 향후 해양경찰의 경우에는 여가활동 만족도를 일반경찰의 경우에는 가정생활 만족도를 고양시키는 스트레스 감소전략을 마련하여 직무만족도를 제고시 킬 필요가 있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여가생활 및 가정생활과 스트레스와의 관계 2. 스트레스와 직무만족과의 관계 Ⅲ. 연구 설계 1. 연구 분석의 틀 2. 가설설계 3. 자료의 분석방법 4.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Ⅳ. 분석 결과 1. 신뢰도 분석 결과 2. 회귀 분석 결과 3. 차이 분석 결과 4. 가설 검증 Ⅴ.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