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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집단미술치료가 장애아동 어머니의 대처 방식과 사회적 지지 및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효과
The Effect of Group Art Therapy Based on Positive Psychology on Coping Strategies, Social Support and Psychological Well-being of Mothers with Disabled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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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예술심리치료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권 제4호 통권 29호 (2014.12)바로가기
  • 페이지
    pp.31-52
  • 저자
    김은화, 김원, 이상열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9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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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group art therapy based on positive psychology on coping strategies, social support and psychological well-being in mothers with disabled children. Twenty mothers among 450 mothers with disabled children under the age of 18, living in the G City were selected. They were divided into 2 groups, 10 mothers each group. The experimental group underwent art therapy based on positive psychology for 90~120 minutes each session, total of 10 sessions, while the controll group was not subjected to any type of therapy. The effect was assessed through coping strategies index, social support index, psychological well-being index and also a repeated measure 2-way ANOVA was used for examine the effect. The results are as follows: In coping strategies, problem-focused coping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the experimental group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The social support and overall psychological well-being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the experimental group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Through this study, group art therapy based on positive psychology was confirmed to enhance coping strategies, social support and psychological well-being in mothers with disabled children.
한국어
본 연구는 긍정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집단미술치료가 장애아동 어머니의 대처 방식과 사회적 지지 및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G 시에 등록 된 18세 미만의 장애아동 어머니 450여 명 중 연구에 참여의사를 밝힌 20명을 선정하여, 실험집단 10명과 통제집단 10명으로 무선 할당하였다. 실험집단은 주 2회 90∼120분씩 총 10회기 긍정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집단미술치료를 시행하였으며, 통제집단은 무처치하였다. 긍정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집단미술치료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대처 방식 척도(The Coping Orientation to Problems Experienced Scale: COPE), 사회적 지지 척도(Social Support Scale), 심리적 안녕감 척도(Psychological Well-Being Scale: PWBS)를 통하여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전-중기-사후검사를 하였고, 이원변량분석을 통하여 유의성을 확인하였다. 연구결과 대처 방식의 하위 척도 중 문제중심대처, 사회적 지지, 심리적 안녕감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서 긍정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집단미술치료는 장애아동 어머니의 대처 방식의 변화와 사회적 지지 및 심리적 안녕감을 향상시켜주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목차

요약
 I.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 문제
 II. 연구 방법
  1. 연구 대상
  2.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1.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전 동질성 검증
  2. 대처 방식에 미치는 집단미술치료의 효과
  3. 사회적 지지에 미치는 집단미술치료의 효과
  4.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집단미술치료의 효과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긍정심리학 장애아동 어머니 대처 방식 사회적 지지 심리적 안녕감 Positive Psychology Mothers with Disabled Children Coping Strategies Social Support Psychological Well-being

저자

  • 김은화 [ Kim, Eun Hwa | 군산예술심리치료연구소 소장 ]
  • 김원 [ Kim, Won | 기전대학교 애완동물관리학과 교수 ]
  • 이상열 [ Lee, Sang Yeol | 원광대학교 의학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The Korean Arts Psychotherapy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본 회는 장애 및 문제행동에 대한 예술치료 및 관련분야의 상호학제적 연구활동을 통하여 예술치료 및 예술치료교육 분야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함으로써 관련 분야 연구자들 및 현장전문가들의 학문적 인격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인간의 육체적 사회적 정신적 영적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예술심리치료연구 [Journal of Arts Psychotherapy]
  • 간기
    계간
  • pISSN
    1975-759X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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