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고는 그동안 이루어진 조선족 연구를 통해 한국 내 조선족 연구의 쟁점을 살 펴보고자 하였다. Ⅱ장 조선족 명칭 부분에서는 연구자의 주관적인 견해에 따라 다르게 사용되고 있는 명칭에 대한 문제를 지적함과 동시에 연구 대상의 범위와 국가들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고 있는 불일치 현상을 지적하였다. Ⅲ장 조선족 연구의 범위에서는 대해 살펴보았다. 한국 내에서 연구되고 있는 독립운동사 혹은 항일 투쟁사 와 조선족 연구에 대한 상관성을 살펴보았다. 지금 까지 독립운동사 혹은 항일 투쟁사 등으로 불리면서 여러 학자들에 의해 괄목할 만한 연구 성과가 도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연구성과가 조선족 연구와 연 결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선족연구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함과 동시에 그 동안 진행되어 온 조선족 연구 동향을 회고해보았다.
동덕여자대학교 한중미래연구소 [Institute for the Future Korea-China Relations]
설립연도
2012
분야
사회과학>정치외교학
소개
본 연구소는 전문화되고 특화된 중국관련 연구소 구성의 필요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지역학으로서의 중국학과 한국학 제 분야의 학제 간 연구 수행을 통해 한국학과 중국학의 선도적 연구기관으로서 위상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는 한국에서 의미를 갖는 중국학과 중국에서 의미를 갖는 한국학으로 학문적 지평을 확장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