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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기획특집] 구한말 노국수들의 삶과 바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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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바둑학회(구 한국바둑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바둑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2호 통권22호 (2014.12)바로가기
  • 페이지
    pp.119-138
  • 저자
    배덕한, 송세일, 박상철, 김예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7426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이 연구의 목적은 현재 한국바둑이 성장할 수 있기까지 과거 노국수들의 숨은 노력들과 행 적을 알아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여러 문헌과 자료, 인터뷰를 통해 당시 시대적 배경과 인식, 노국수들의 삶까지 알아보았다. 노국수들은 일본기사들과의 대국, 일본바둑문화와의 접촉을 통 해 순장바둑의 특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개선하고자 노력하였다. 먼저 바둑에 대한 가치 평가는 바둑을 즐기는 사람, 시간, 장소 등에 따라 달랐다. 바둑인은 대부분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그렇다고 바둑이 유한계급의 놀이였다고 결론내릴 수는 없다. 다음으로 순장바둑이 바둑기술 발전에 있어 장애요소라는 주장은 노국수와 조남철 모두 동 의하는 바였지만, 그렇다고 해서 노국수들이 조남철이 보급하려는 일본바둑이나 그가 설립한 기원들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여준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그들은 현실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조남철을 돕기도, 반대하기도 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노사초 관련 사업계획이나 노국수들이 살아있었을 당시 문서로 찾기 힘든 사실들을 알게 되었으며, 많은 이들이 조남철 이전의 노국수들은 누가 있었고 그들은 어떤 인 식과 상황 속에서 활동을 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본론
  1. 구한말의 바둑 인물사
  2. 구한말의 당시 바둑에 대한 인식
  3. 구한말 순장바둑과 일본식 바둑
 Ⅲ. 결론
 참고문헌

저자

  • 배덕한 [ 명지대학교 바둑학과 ]
  • 송세일 [ 명지대학교 바둑학과 ]
  • 박상철 [ 명지대학교 바둑학과 ]
  • 김예슬 [ 명지대학교 바둑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바둑학회(구 한국바둑학회) [International Society of Go Studies]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기타예술체육

간행물

  • 간행물명
    바둑학연구 [Journal of Go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3730
  • 수록기간
    2004~2025
  • 십진분류
    KDC 691 DDC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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