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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 뇌의 구조적 특성
The Structural Characteristics of Athlete's 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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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대한운동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운동학 학술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4호 통권48호 (2014.11)바로가기
  • 페이지
    pp.23-30
  • 저자
    박인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737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KINESIOLOGY, 2014, 16(4): 23-30. The Structural Characteristics of Athlete’s Brain. [PURPOSE] Physical training and motor learning have been shown to make alterations in regional brain structure and this has been examined by numerous tasks. A growing number of morphological studies have demonstrated changes in various structures of athlete’s brain after training. Imaging techniques such as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compromise the prospect to explore human brain structure in vivo noninvasively.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a summary of neuroimaging studies on morphological plasticity of athletes. [METHODS] We reviewed neuroimaging researches of structural plasticity in athlete’s brain. [RESULTS] Cross- sectional and prospective researches revealed strong relationship between motor skill learning and morphological plasticity of the brain shedding light on structural changes in healthy brain. Exercises and motor learning have been shown to induce alterations in regional brain structure including cerebral cortex, cerebellum, and hippocampus. Studies looking at various brain structures in athletes have also showed athletes had remarkable experience-dependent plasticity. These results appear consistent with animal studies showing training-dependent morphological changes. [CONCLUSIONS] These results indicate that athlete is involved in the plastic structural changes in various brain structures. Such morphological plasticity may reflect specific experiences of long-term training and practice of sports skills. This study offers a summary of longitudinal and cross-sectional studies on morphological change of the human brain in athletes.
한국어
운동학 학술지, 2014, 16(4): 23-30. 운동선수 뇌의 구조적 특성. [목적] 운동 학습은 다양한 뇌 부위의 형태적 가소성을 야기하며, 이는 다양한 과제들을 통해 증명되어 운동 기술의 훈련에 의한 운동선수 뇌의 구조적 변화에 관한 연구들이 많이 보고되고 있 다. 자기공명영상과 같은 영상 기술은 살아 있는 사람 뇌의 구조에 관한 비침습적인 연구를 가능하게 하여 본 연구에서는 운동 선수 뇌의 형태적 가소성에 관한 뇌 영상 연구 결과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방법] 이를 위해 운동선수 뇌의 구조적 가소성에 관한 뇌 영상 연구들을 고찰하였다. [결과] 운동 기술의 학습과 뇌의 형태적 가소성 간의 인과 관계를 제시하고 있는 횡단 및 전향적 연구들은 건강한 뇌의 구조적 변화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힐 것이다. 운동 및 운동 학습에 의해 뇌가 구조적으로 변화한 다는 동물 대상의 연구 결과에서처럼 운동 및 운동 학습은 사람의 대뇌 겉질, 소뇌 및 해마를 포함한 여러 뇌 부위에서의 형태 적 변화를 야기하며,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한 연구들에서도 장기간의 훈련에 의한 다양한 뇌 부위에서의 형태적 가소성을 보고 하였다. 이는 특정 운동 기술이 고도로 숙련된 다양한 종목의 운동선수들이 자기 종목의 특성에 따라 뇌의 구조적 변화가 야기 될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으며, 저글링, 균형 과제, 골프, 시각운동성 회전 과제의 지속적인 연습에 의한 사람 뇌의 형태적 변화에 관한 연구는 운동학습이 뇌의 형태적 변화를 야기한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결론] 이러한 연구 결과들은 운동선수들의 여러 뇌 부위가 장기간의 훈련에 의해 형태적으로 발달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며, 운동 기술의 지속적인 훈련이 뇌에 형태적으로 반영 되었음을 제시한다. 본 연구에서는 운동선수 뇌의 형태적 변화에 관한 횡단 및 종적 연구 결과들을 정리하였다.

목차

초록
 서론
 운동선수의 뇌
  운동선수의 대뇌 겉질
  운동선수의 소뇌 및 해마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운동 운동 학습 대뇌 겉질 소뇌 해마 exercise motor learning cerebral cortex cerebellum hippocampus

저자

  • 박인성 [ Park, In Sung | 경일대학교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대한운동학회 [Korean Academy of kinesi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의약학>재활의학
  • 소개
    본회는 인체의 운동에 관련된 연구 활동을 통하여 운동학의 학문적 체계를 정립하고 운동을 통하여 인간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데 필요한 실용적 지식과 기술을 개발, 보급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회는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수행한다. 1. 운동의 본질과 운동참여율제고를 위한 철학적, 역사적, 기술적, 실험적, 창의적 연구 2. 운동 시설ㆍ프로그램의 개발, 보급 관련 연구 3. 운동사 양성 및 배치 방안에 관한 정책 개발 4. 전문서적 간행 5. 학술지 발행 및 배포 6. 학술정보 수집 및 교류, 보급 7. 관련 시설 및 기관, 단체에 대한 자문, 건의, 협조 8. 기타 본 회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간행물

  • 간행물명
    운동학 학술지 [HEALTH & SPORTS MEDICINE]
  • 간기
    계간
  • pISSN
    2092-6308
  • eISSN
    2508-8653
  • 수록기간
    1999~2017
  • 십진분류
    KDC 517 DDC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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