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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광관련 학과 대학생의 진로적응성 비교연구
Comparative Study on Career Adaptability Korean and Japanese Tourism Related University Stu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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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6집 (2014.10)바로가기
  • 페이지
    pp.351-370
  • 저자
    유형숙, 이수분, 이정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490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career adaptability Korean and Japanese tourism related university students. The questionnaire were given to 210 Korean University student and 255 Japanese university student enrolled in tourism department. The result showed that the scores of career adaptability of Korean male students was higher than Korean female students. And, The scores of career adaptability of Korean graduating seniors was higher than Korean third-year students. In Japanese Studen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scores of career adaptability of male and female students.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scores of career adaptability of third-year students and graduating seniors. Finally, the result showed tha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scores of career adaptability of Korean student and Japanese student. However, in comparison specific factor, the scores of responsibility and positive attitude of Japanese students was higher than Korean students. And the scores of proactivity, job competence of Korean students was higher than Japanese students.
한국어
본 연구는 관광산업의 중요성으로 인해 2000년대에 특화된 한국과 일본의 관광관련 학과 대학생들의 진로적응성을 비교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의 부산광역시에 소재한 D대학교(255명)와 일본의 동경지역과 오사카지역의 4개 대학교(210명) 에서 편의 추출법을 이용하여 진로적응성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 관광관련 학과 대학생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진로적응성이 높고, 4학년이 3학년보다 진로적응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하위요인별로 구체적으로 보면 남학생이 진로적응성의 하위요인 중 책임감, 목표의식, 창의성, 개방성 요인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4학년이 3학년에 비해 대인관계, 개방성, 주도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둘째, 일본 관광관련 학과 대학생은 성별, 학년에 따라 진로적응성이 차이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하위요인별로 보면,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창의성, 직무능력이 높고, 4학년이 3학년보다 긍정적 태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셋째, 국적에 따른 진로적응성의 차이를 보면 전체 진로적응성에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으나 책임감과 긍정적 태도는 일본이 높고, 주도성, 직무내용은 한국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하위요인의 차이는 일본 대학생들이 자신의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이 높아 주어진 과제를 적절히 처리할 수 있고, 진로와 관련된 상황이나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반면, 한국 관광 관련 학과의 대학생들은 대학에서 수강하는 교과목에서부터 진로와 관련된 실제적인 교과목 및 현장 실습 등을 접하게 되기 때문에 전공과 관련된 직무내용을 비교적 높게 인지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목차

1. 서론
 2. 이론적 배경
  2.1 한국과 일본의 관광관련 학과 대학생의 진로
  2.2 진로적응성
 3. 연구방법
  3.1 연구대상
  3.2 연구도구
  3.3 분석방법
 4. 연구결과
 5. 논의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관광관련 학과 대학생(Tourism related student) 진로적응성(Career adaptability) 진로교육(Careereducation) 진로상담(Career counseling) 한일 비교연구(Korea and Japan comparative study)

저자

  • 유형숙 [ 동의대학교 호텔컨벤션경영학과 부교수 ] 주저자
  • 이수분 [ 동의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연구원 ] 공동저자
  • 이정희 [ 동의대학교 평생교육·청소년상담학과 부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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