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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공화국 프로파간다에 관한 역사적 고찰 : 1960년대 <대한뉴스>와 <문화영화>를 중심으로
A Historical Consideration of the Propaganda and the Government PR : Focused on ‘Daehan News’ in the 196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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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광고PR실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광고PR실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권 4호 (2014.11)바로가기
  • 페이지
    pp.99-121
  • 저자
    마정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4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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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ttempts to clarify how news films or ‘Daehan News’ having strong enlightenment elements in the earlier times, became propaganda films to elucidate their propaganda strategies during the 1960’s. Recognizing films as an instrument of propaganda, the military junta enhanced and strengthened the role and position of information activities in the government, in order to use the most of mass media as a tool of ‘psychological warfare’. In particular, ‘The National Film Production Center’ played an important role of planning and producing news and culture films made by the film department and the Daehan film company. ‘Daehan News’ was a medium of a political propaganda under the direct control of governments. Korean governments actively exploited the technology of film medium, to let people know a policy of governments as well as persuade the public to bring a motion for the government. This paper, firstly, aims to explore the military government to regard films as a method of legitimizing their power and of securing the agreement of the people in terms of the medium of public screenings. Looking at the history of Daehan News, this paper also tries to examine criticisms that the news had often received. Secondly, this paper investigates the formal characteristics of the news in a way of how the meaning of the news is produced and delivered to audiences.
한국어
이 연구는 1960년대 강력한 계몽의 수단으로 사용된 뉴스영화 <대한뉴스>와 <문화영화> 가 어떻게 프로파간다 전략을 수행하고 정부 PR수단으로 사용되었는지를 역사적으로 고찰 하고자 했다. 일찍이 제3공화국 초기 프로파간다의 도구로서 영화의 중요성을 인지한 군사 정부는 정부 공보부처의 역할과 위치를 대폭 강화시켰다. 특히 국립영화제작소는 <대한뉴 스>와 <문화영화>는 정부의 직접적인 통제 하에 운영된 정치적 프로파간다 매체로서 일익 을 담당했고, 정부는 군사정부의 정통성을 설파하고 정부활동을 대중들에게 효과적으로 전 달했다. 이 연구는 군사 정권이 당대의 주요 매체였던 영화 흥행공간을 활용한 <대한뉴스>와 <문화 영화>가 어떻게 프로파간다 역할을 수행했으며, 어떤 매커니즘을 통해 권력의 정당성 및 국 민의 동의를 확보하려 하였는지에 대한 실체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동시에 대한뉴스의 역사 를 살펴보고, 정부의 프로파간다로서 <대한뉴스>가 전달했던 내용을 검토한다. 또한 대한 뉴스가 수용자들에게 생산되고 수용자들에게 전달됐던 뉴스의 의미화 방식의 특징 등을 고 찰해보았다.

목차

국문초록
 문제의 제기
 이론적 논의
  정치적 설득과 프로파간다
  프로파간다와 정부 PR
 연구문제 및 연구방법
 연구 결과
  <대한 뉴스>와 <문화영화>의 기원과 목적
  공보부의 강화와 국립영화제작소의 설립
  <대한뉴스>와 <문화영화>의 성격과 특징
  <대한뉴스>의 주요내용: 반공과 발전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프로파간다 정부PR 대한뉴스 반공 발전 propaganda government PR Daehan News anticommunism development

저자

  • 마정미 [ Jung Mee Mha | 한남대학교 정치언론국제학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광고PR실학회 [Practical Science Forum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구체적으로는 브랜드와 이미지, 광고와 홍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가치있고 질 높은 삶을 위해 세상의 모든 브랜드들이 인간과 어떻게 잘 소통할 수 있는지,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려면 각각의 영역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좀 더 다른 방법으로 고민하자는 뜻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따라서 이론을 위한 이론을 지양하고 실천을 위한 처방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체험으로부터 얻은 실무 노하우와 학교에서 익힌 지식들을 조화시켜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광고홍보학을 열어가자는 취지에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광고PR실학연구 [Journal of Practical Researc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
  • 간기
    계간
  • pISSN
    2005-2618
  • 수록기간
    200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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