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rcial motor vehicle accident incidence and mortality is very high compared to other vehicles. The main cause of this accidents are drowsiness, fatigue and other human factors. Therefor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relations of commercial motor vehicle driver's fatigue and traffic accidents. The target of this study was Korean male commercial motor vehicle drivers. Visiting the expressway rest areas and work places, located in Gyeong-ki or Seoul district.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from May 8, 2013 to May 31. Totally, the questionnaires of 200 drivers were fully filled out. Higher monthly income, larger vehicle, harder smoking and drinking, irregular breakfast were related with driving fatigue(p<.05). Higher age, larger vehicle, shorter sleeping hours, harder drinking irregular break fast were related with general fatigue(p<.05). Traffic Accident is dependent on Monthly income and outcome, working hours, frequency of exercise, sleeping hours(p<.05). Night driving, working hours, sleeping hours are highly regulated with drowsy driving(p<.01). At the last, the factors that affected to the traffic accident were sleeping hours(β=0.193, p<.01),monthly outcome(β=0.243, p<.001), general fatigue(β=0.220, p<.01), drive fatigue(β=0.372, p<.01), exercise(β=0.193, p<.01), working hours(β=0.082, p<.01). In the results, commercial motor vehicle driver's level of health behaviors was lower than other drivers. And their working hours and night driving are higher than other drivers. Due to these properties, commercial motor vehicle driver's traffic accident and drowsy driving experience is higher than the other drivers. However, commercial motor vehicle drivers who take enough sleep felt less fatigue, and showed a low level of drowsy driving and traffic accidents experience.
한국어
본 연구는 직업운전자 자가 피로도 및 교통사고 경험의 관련요인을 파악하고, 자각피로도와 교통사고의 관련성을 분석하고자 시행하였다. 설문조사는 서울, 경기도 소재 휴게소와 운수업체에서 사업용 화물자동차 운전자 200명을 대상으로 2013년 5월 8일부터 2013년 5월 31일까지 실시하였다. 연구도구는 일반적 특성, 직업적 특성, 건강행동, 교통사고와 미상해 및 졸음운전 경험, 자각피로도의 5개 영역으로 구성하였다. 연구대상자의 운전 자각피로도 및 일반 자각피로도가 높아질수록 사고경험 수준도 높아지는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특히 운전 자각피로는 미상해(r=.445, p<.01), 졸음운전(r=.489, p<.01),교통사고(r=.324, p<.01)경험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일반 자각피로는 미상해(r=.445, p<.01), 졸음운전(r=.489, p<.01), 교통사고(r=.324, p<.01)경험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교통사고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수면시간(β=0.193, p<.01), 월지출(β=0.243, p<.001),일반 자각피로도(β=0.220, p<.01), 운전 자각피로도(β=0.372, p<.01), 운동여부(β=0.193, p<.01), 근무시간(β=0.082, p<.01)이 있었으며, 수면시간과 운동은 음(-)의 방향, 월지출, 일반 자각피로도, 운전 자각피로도, 근무시간은 정(+)적인 방향으로 사교통사고 경험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향후 사업용 화물자동차 직업운전자의 피로도 관리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적절한 법정 근로시간 기준 및 야간근무일수 제한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연구 조사 설계 1. 연구의 틀 2. 연구방법 및 측정도구 3. 분석방법 Ⅲ. 분석결과 1. 대상자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운전 자각피로도 2. 대상자의 직업적 특성에 따른 운전 자각피로도 3. 대상자의 건강행동 특성에 따른 운전 자각피로도 4. 대상자의 특성(사회인구학적‧직업적‧건강행동) 과 교통사고, 미상해 및 졸음운전 경험과의관계 5. 대상자의 자각피로도와 교통사고, 졸음운전 및 미상해 경험 간의 상관관계 6. 교통사고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Ⅳ.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