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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혐오감, 분노가 담뱃갑 경고그림 태도, 흡연 태도 및 금연의도에 미치는 영향
An Exploratory Study of the Effectiveness of Cigarette Warning Label : On the Basis of the Effects of Fear, Disgust, Anger on Attitudes and Behavioral In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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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PR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PR연구(구 홍보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18 No. 1 (2014.02)바로가기
  • 페이지
    pp.151-187
  • 저자
    최유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168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Since Korea joined in and ratified the WHO Framework Convention on Tobacco Control in 2005, Korea has been requested to implement graphic cigarette warning labels on tobacco products. It is critical to conduct a pilot study on the effects and target population groups of cigarette warning labels before a policy decision is made on the introduction of the labels. This study is intended to explore diverse emotions resulting from the exposure to graphic cigarette warning labels, and their effects on warning message attitudes, smoking attitudes and behavioral intention to maintain nonsmoking or stop smoking using a college student sample. Based on fear appeal theories and discrete emotion models, this study analyzed main effects and interaction effects of discrete emotions on attitudes and behavioral intention. Research findings show positive relations between perceived threat and three emotions—fear, disgust, and anger. As fear increases, message attitudes get more positive and smoking attitudes get more negative. Anger and fear show interaction effects on message attitude and smoking attitudes. Disgust tend to reject warning messages through its main effect. Finally, the younger students and students with less smoking experiences are more likely to show negative smoking attitudes and stronger behavioral intentions.
한국어
우리나라는 지난 2005년 WHO 산하 담배규제기본협약에 가입한 이래 담배 제품에 경고그림을 포함한 경고메시지를 부착할 의무를 지고 있다. 담뱃갑 경고 그림 도입에 대한 정책적 결정 이전에 예비조사를 통해 그 효과와 타깃 계층을 파악하는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본 연구는 경고그림 노출 후 발생하는 다양 한 정서를 확인하고 이런 정서가 경고메시지 태도와 흡연 태도, 그리고 행동 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지 탐색하고자 한다. 공포소구 이론과 개별 감정 기능 이론을 바탕으로 공포, 혐오감, 분노가 대학생의 태도와 행동 의도에 미치 는 주효과와 상호작용 효과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메시지로부터 지각된 위협 은 공포, 혐오감, 분노와 유의미한 관계를 보였다. 공포감은 주효과를 통해 경고 메시지 태도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흡연 태도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공 포와 분노는 교차 상호작용(crossover interaction)을 통해 경고메시지 태도와 흡연 태도에 영향을 미쳤다. 구체적으로 높은 분노 수준이 높은 공포 수준과 결합되었을 때에만 가장 긍정적인 경고메시지 태도와 부정적인 흡연 태도를 보 여주었다. 혐오감은 주효과를 통해 경고메시지를 거부하는 역할을 보였으나 흡 연 태도와 금연 의도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또한, 나이가 어릴수록 흡연경 험이 없을수록 부정적인 흡연 태도와 높은 행동 의도를 보였다.

목차

요약
 1. 서론
 2. 선행연구
  1) Cigarette Warning Label 현황 및 효과
  2) 공포소구
  3) 혐오감과 분노
  4) 가설 및 연구문제
 3. 연구방법
  1) 경고그림 사전 조사
  2) 연구 설계 및 설문 참여 대상
  3) 측정도구
 4. 분석결과
  1) 가설 1 및 연구문제 1: 지각된 위협이 공포, 혐오감, 분노에 미치는 영향
  2) 가설 2 및 연구문제 2: 공포, 혐오감, 분노와 담뱃갑 경고메시지 태도의 관계
  3) 가설 3 및 연구문제 3: 공포, 혐오감, 분노와 흡연 태도의 관계
  4) 가설 4 및 연구문제 4: 공포, 혐오감, 분노와 행동 의도의 관계
  5) 연구문제 5: 공포, 혐오감, 분노의 상호작용 효과
 5.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최유진 [ Youjin Choi | 동국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PR학회 [Korean Academic Society for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본 학회는 Public Relations에 관련되는 이론과 실제의 연구와 발표 및 교육, 국내외 관련기관 및 업계와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PR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PR연구(구 홍보학연구) [Journal of Public Relations]
  • 간기
    계간
  • pISSN
    1229-2869
  • eISSN
    2671-8227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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