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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실무자의 젠더와 문화에 따른 조직 내 권력 이데올로기 연구
Gendered and Cultural Ideologies of Power in PR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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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PR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PR연구(구 홍보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14 No. 4 (2010.11)바로가기
  • 페이지
    pp.103-141
  • 저자
    정은경, 권수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160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Power/influence and gender have become a clustered structure that is giving a crucial effect to our society. And they interfere in the way workers in PR organization identify PR. The initial studies on gender mainly targeted at symmetrical concepts between men and women. But recognizing power gap between genders in PR organizations and concentrating political attributes of PR, researchers started to scrutinize intervention of power in gender role. This study has another variable except for power and gender. It is culture of collectivism and low context communication in Korea, which can explain the work of power and gender more elaborately. Survey research was carried on in order to raise PR workers' opinions data and the precedent study of Aldoory(2008) was used for cross cultural analysis. The result presents there be small differences between genders in conception of power and power source. And women in US shows attachment to high level of position or leader of the organization. There is more differences between genders in ways and vocabulary of advocacy appeals to do the right thing. Korean men considerably prefer indirect and ambiguous ways and vocabulary while korean women comparatively more choose persuasion toward people and exposure of there emotions. Men in US prefer a sort of combatant vocabulary While women in US prefer relation-oriented ways that prove impact of gender. The PR 실무자의 젠더와 문화에 따른 조직 내 권력 이데올로기 연구 141Korean men's ways of behavior specify cultural dominance of collectivism in which they exclude self judgement, emphasize 'we', and then obscure concluding who the person in charge is.
한국어
기존의 연구는 권력과 젠더가 한 덩어리를 이루면서 사회적으로 광범위한영향을 미치는 구조물로써 PR 종사자로 하여금 PR의 정체성을 특정한 방식으로 규정하도록 관여한다는 것을 논증해 왔다. 젠더에 대한 초기 연구는 양성간의 이원대립적 특성을 정리하는 데 모여 있었다. 그러나 PR 조직 내부에 분산된 남녀 간의 권력불평등이라는 현실과 PR이 가진 정치적 속성에 대한 자각이학자들로 하여금 권력이 젠더 역할 에 어떻게 개입하는가를 조명하게 하였다. 본 연구는 여기에 집단주의와 고맥락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문화적 변수를 추가하여 PR 조직의 남녀와 문 화 간 비교를 시도했다. 이를 위해 설문조사 방식으로PR회사 실무자의 의견을 수집했고 문화적 비교 자료 로 Aldoory(Aldoory,2008)의 기존 연구를 활용했다. 연구 결과 권력과 권력원에 대한 인식에서 남녀의 차이는 적었고 국가 간의차이도 적었다. 다만 미국 여성 은 조직 내 결정권자나 지위에 대한 집착을 드러냈다. 조직의 결정 수정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과 표현에서 는 남녀의 차이가 컸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우회적이고 모호한 방식과 표현을 선호하는 반면 여성은 설득 하거나 감성을 드러내는 방식을 남성보다 지지했다. 미국 남성은 대결적표현을 선호한 반면 미국 여성은 관계 지향적 표현을 선호하여 젠더의 영향을보여줬다. 한국 남성들의 표현 방식은 문화적 구속력을 여실 히 보여줘 담론에있어 ‘자아’의 판단을 배제하고 ‘우리’를 강조하며, 책임소재를 명시하지 않는집단주의적 특성을 드러냈다.

목차

요약
 1. 서론
 2. 이론적 배경
  1) PR 분야에서 권력과 영향력의 영향
  2) PR 분야에서 성에 관한 연구
  3) PR에서 젠더에 따른 권력
  4) 조직 내 권력, 권력원, 영향력을 미치는 방식과 표현
  5) 문화적 차이에 관한 연구
 3. 연구 문제 및 연구 방법
  1) 연구 문제
  2) 연구 방법
 4. 연구 결과
  1) 조직 내 권력의 정의
  2) 조직 내 권력원
  3) 조직의 결정 수정에 영향력을 미치기 위한 방법
  4) 조직의 결정 수정에 영향력을 미치기 위한 표현
 5. 결론
 6. 논문의 한계와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정은경 [ Eun-Kyung Chung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
  • 권수미 [ Soome Kwon | 관동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PR학회 [Korean Academic Society for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본 학회는 Public Relations에 관련되는 이론과 실제의 연구와 발표 및 교육, 국내외 관련기관 및 업계와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PR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PR연구(구 홍보학연구) [Journal of Public Relations]
  • 간기
    계간
  • pISSN
    1229-2869
  • eISSN
    2671-8227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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