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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ig과 Hallahan의 공중 분류 모델 비교 연구
A Comparative Study of Models of Grunig’s and Hallahan’s Typology of Publ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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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PR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PR연구(구 홍보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Vol. 6 No. 2 (2002.11)바로가기
  • 페이지
    pp.96-127
  • 저자
    차동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146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differences between J. E. Grunig’s and K. Hallahan’s typology of publics in terms of both external and internal aspects. Taking a side of face, Grunig’s model classifies publics into four types, in which latent, aware, active, and non publics based on problem recognition, constraint recognition, and involvement about an issue. However, Hallahan`s model segments publics into five, according to knowledge and involvement about an issue. Both models show much internal differences in various ways as well. First, Grunig recognizes publics as situation-dependent groups formed around an issue or problem. On the contrary, Hallahan under- stand publics meaning audiences, segments, members of communities, and constituents under some contexts. Second, Grunig’s model is focused on active public, but on inactive public in Hallahan’s. Third, Grunig’s model predicts the probabilities which individuals falls into certain type of publics by combinations of three criteria variables mentioned above. However, Hallahan’s model has the object of grasping the states of publics by combining knowledge and involvement. Fourth, Hallahan holds the meaning of involvement as referring to the degree to which an individual sees an object, person, situation, or organization as being personally relevant or having personal consequences. Grunig, however, views involvement as personal relevance dimension only excluding personal importance dimension. Last, Although Hallahan defines nonpublics that they have no knowledge and no involvement, Grunig states that individuals showing fatalistic behaviors have high possibilities categorized as nonpublics.
한국어
이 연구는 그루닉과 할라한의 공중분류 모델이 형태적, 내용적 측면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 보이는지 주 목적이 있다. 형태적 측면에서 볼 때, 그루닉의 모델은 어떤 쟁점에 대한 문제인식, 제약인식, 그리고 관여 도를 기준으로 공중을 분류하고 있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공중은 잠재적 공중, 자각적 공중, 활동적 공중, 그 리고 비공중 등 네 가지로 분류된다. 이에 반해 할라한의 모델은 어떤 문제에 대한 지식과 관여도를 중심으로 공중을 분류하고 있는데, 비활동적 공중, 환기된 공중, 자각적 공중, 활동적 공중, 그리고 비공중 등 다섯 가지 로 나누어진다. 내용적 측면에서 볼 때에도 두 모델은 여러 가지 면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우선 공중의 개념에 있어 그루닉 은 공중을 어떤 상황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상황의존적 집단으로 규정하고 있는 반면, 할라한은 수용자, 세분 공중, 지역사회 구성원, 선거구민, 그리고 이해관계자 등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다. 둘째, 그루닉의 모델은 PR활동의 주 대상이 활동적 공중이라는 점이 내포되어 있지만, 할라한의 모델은 비활동적 공중에 초 점이 맞추어져 있다. 셋째, 그루닉의 모델은 앞의 세 가지 기준 변인에 따라 공중이 어디에 속할 가능성이 가 장 높은가를 예측하는 데 있다면, 할라한의 모델은 확률의 예측이 아니라 두 가지 기준변이에 따른 공중의 상 태를 파악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넷째, 두 모델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준변인 중 하나인 관 여도의 개념이 서로 다르게 사용되고 있다. 할라한은 관여도를 어떤 대상에 대한 개인적인 관련성과 중요성이 라는 두 가지 차원으로 파악하고 있는 반면, 그루닉은 이 중에서 관련성 차원만을 관여도의 개념으로 규정하 고 있다. 마지막으로 할라한은 비공중을 어떤 문제에 대한 지식과 관여도가 전혀 없는 집단으로 규정하고 있 으나, 그루닉은 숙명적 행동을 보여주는 공중이 저관여일 때 비공중에 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고 있다.

목차

요약
 1. 서론
 2. 연구문제 및 연구방법
 3. 이론적 논의
 4. 그루닉과 할라한의 공중분류 모델 비교 
 5.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활동적 공중 자각적 공중 잠재적 공중 비활동적 공중 환기된 공중 비공중 Active Public Aware Public Latent Public Inactive Public Aroused Public Nonpublic

저자

  • 차동필 [ Dong-Pil Cha |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PR학회 [Korean Academic Society for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본 학회는 Public Relations에 관련되는 이론과 실제의 연구와 발표 및 교육, 국내외 관련기관 및 업계와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PR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PR연구(구 홍보학연구) [Journal of Public Relations]
  • 간기
    계간
  • pISSN
    1229-2869
  • eISSN
    2671-8227
  • 수록기간
    1997~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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