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桐壷帝の光源氏に対する教育 - 儒学との関連を中心に -
Kiritsubo’s education of his son Genji - An analysis in relation to some Confucian texts -
기리쓰보 천황의 히카루 겐지 교육 ― 유학(儒學)과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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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3집 (2014.09)바로가기
  • 페이지
    pp.193-214
  • 저자
    李芙鏞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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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education Emperor Kiristsubo provides to his son Hikaru Genji in The Tale of Genji in terms of the influence of Confucianism. First, I focus on the ceremony of starting reading books, “fumihajime” for Genji. Guided by the previous studies, I checked the historical records about the ceremony and the Confucian texts used in specific cases. Second, I look at the example of Prince Atsuyasu, whose circumstances are similar to Genji. The prince’s situation shows us the difficulty of his life without a proper tutelage. In this sense, we can see that Genji’s education gives him the ability to compete with political opponents in his weak political position. Third, the prophecy by Komaudo is analyzed. Previous studies have concentrated on the prophecy’s function as a preparation in the story. However, the present paper focuses instead on the style of the prophecy. Its structure shows us the Japanese way of reading Chinese classics. In conclusion, through the chapter “Kiritsubo” we can see the efforts of father to educate his son.
한국어
본고에서는 『겐지 모노가타리』의 기리쓰보권을 중심으로 기리쓰보 천황의 히카루 겐지 교육에 대해서 살펴 보았다. 특히, 제2황자에게 겐지라는 성을 주어 황실의 신하가 되게 하는 한편, 정치적으로는 다소 약한 입지에 있는 아들을 교육시켜 실력을 갖추게 하는 아버지로서의 기리쓰보 천황의 모습에 주목했다. 첫 번째로 그 과정에 그려지는 겐지의 학습시작의식인 후미하지메, 발해사신으로 추정되는 고려인 관상가의 예언, 신적강하라는 일련의 사건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살펴보았다. 겐지모노가타리의 후미하지메에 관해서 이전의 선행연구에서는 자세하게 고찰되지 않았는데, 본고에서는 역사학, 교육학의 선행연구의 성과를 참고로 하여 『어주효경』과의 관련을 지적했다. 두 번째로, 겐지와 비슷한 역사의 예로 이치조 천황 때의 후지와라노 데이시(定子)의 아들 아쓰야스 친황의 예를 『마쿠라노소시』, 『에이가 모노가타리』, 『오카가미』등의 문학 작품을 통해 검토하였다. 또한 『쇼유키』, 『곤키』, 『미도간파쿠키』에 나타난 중궁 쇼시(彰子)의 양육태도 등, 동궁 지정문제를 둘러싼 이야기를 검토하여, 후견인이 없는 황자의 어린 시절에 관해서도 분석했다. 세 번째로, 고려인 관상가의 예언에 대해서는, 모노가타리 구조론의 입장에서 주제와의 연관이 기존연구에서 규명되어 왔으나, 본고에서는 ‘문체’라는 측면에서 예언의 문맥을 확인하고, 한문 훈독체가 갖는 의미에 대해 고찰하여, 겐지에게 유학(儒學)의 정신과 교양을 심어주는 기리쓰보의 교육방침이 나타나 있음을 확인했다.

목차

Ⅰ. 序論
 Ⅱ. 読書始の儀式
 Ⅲ. 敦康親王の例
 Ⅳ. 高麗相人の予言
 Ⅴ. 結論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learning fumihajime Prince Atsuyasu foretelling 学問 読書始 敦康親王 予言

저자

  • 李芙鏞 [ 이부용 | 韓国外国語大学校 日本語通翻訳学科 非常勤講師、古典文学・比較文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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