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연구논문

유동인구 자료를 이용한 서울시 도시공간구조 분석 연구 - ‘2030 서울플랜’과 비교연구 -
Analysis of Seoul Urban Spatial Structure Using Pedestrian Flow Data - Comparative Study with ‘2030 Seoul Plan’ -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지역개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지역개발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26권 3호 (2014.09)바로가기
  • 페이지
    pp.139-158
  • 저자
    정윤영, 문태헌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118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5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Seoul announced ‘2030 Seoul Plan’ of which the main idea was to change urban spatial structure into multinuclear structure on the basis of 5-daily life zone(생활권), and to establish 3-civic center(도심), 7-wide area center(광역중심). However as urban spatial structure has a great importance on urban planning, the citizen’s daily living status should be considered carefully. In this regard, this study attempted to examine whether spatial structure presented in ‘2030 Seoul Plan’ reflects properly the real citizen’s daily life by analyzing the quantitative data such as pedestrian flow and O-D data. For the spatial interaction analysis, this study employed ‘social network analysis’ which can explore the central areas. The results demonstrated that 5-daily life zone and 3-civic center would reflect regional characteristics well, while 7-wide area center do not sufficiently reflect on the reality. However, as urban spatial structure should be established considering their various background such as history, society, culture even politics, our results don't limit to modify the '2030 Seoul Plan', but emphasize the importance of monitoring and analyzing citizen’s dynamic daily life before the confirmation of urban spatial structure.
한국어
서울시는 ‘2030 서울플랜’에서 5대 생활권-3도심-7광역중심의 다핵구조 생활권 및 도심지체계로 변화를 도모하였다. 이러한 생활권과 도시공간구조의 설정은 도시계획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절차로서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여 설정해야 한다. 즉, 생활권 설정에 앞서 정량적이고 정성적인 시민의 지역 활동자료를 바탕으로 생활패턴을 분석하는 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정량적 데이터가 확보되는 범위내에서 서울시의 유동인구, 통행OD 데이터를 분석하여 2030 서울플랜이 제시하는 생활권과 중심지체계가 현실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는지를 검토해 보았다. 방법론적으로는 지역간 연계를 검토하기 위하여 사회연결망분석을 통한 중심지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5대 생활권과 3도심은 실증데이터와 지역특성을 적절히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7광역중심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물론 도시공간구조는 정량적 데이터 이외에 그 지역의 역사, 사회, 문화, 정치를 비롯한 다양한 배경을 고려하여 설정해야 하므로 본 연구의 결과를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기는 어렵다. 다만 생활권과 도시공간구조 설정에는 시민의 다양한 일상생활을 모니터링하고 분석을 토대로 결정해야 보다 현실적인 계획 수립이 가능함을 알 수 있다.

목차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검토 및 선행연구 분석
  2.1. 도시공간구조
  2.2. 사회연결망분석과 중심성지수
  2.3. 생활권 설정
  2.4. 유동인구
 3. 생활권을 통한 서울시 도시공간구조 분석
  3.1. 2030 서울플랜의 생활권 설정
  3.2. 통근통학O-D에 의한 권역 구분
  3.3. 소결
 4. 서울시 중심지체계에 의한 공간적 특성
  4.1. 2030 서울플랜의 중심지체계
  4.2. 유동인구에 의한 중심지 분석
  4.3. 통근통학O-D에 의한 중심성지수 분석
  4.4. 소결
 5. 결론
 감사의 글
 주
 참고문헌

키워드

2030 서울플랜 생활권 중심성지수 도시공간구조 2030 Seoul Plan Daily Life Zone Centrality Index Urban Spatial Structure

저자

  • 정윤영 [ Jeong, Yoon-Young | 경상대학교 도시공학과 박사과정, BK21플러스 ] 주저자
  • 문태헌 [ Moon, Tae-Heon | 경상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BK21플러스, ERI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지역개발학회 [The Korean Regional Development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9
  • 분야
    사회과학>지역개발
  • 소개
    국토의 균형발전과 도시 및 농촌지역 계획에 관한 이론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지역개발에 관한 학문적, 실용적 연구발전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여 아시아지역의 선도적인 지역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도상국가의 지역개발전략 및 개발사업을 지원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지역개발학회지 [Journal of the Korean Regional Development Association]
  • 간기
    연5회
  • pISSN
    1225-9055
  • 수록기간
    198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2 DDC 33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지역개발학회지 26권 3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