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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停心觀과 天台의 化法四敎
The Five Types of Calming Meditation and Tendai teachings of the four methods of Gyobeop
오정심관과 천태의 화법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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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정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정토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21권 (2014.06)바로가기
  • 페이지
    pp.231-272
  • 저자
    정광균(법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9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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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Buddhism is essentially carried out mainly through the wisdom and mercy of life and death to cross the river to reach the nirvana of the Buddha said to achieve enlightenment and smoothly. However, there are a variety of means to reach an achievement which means that only one occupation to be in possession of a perversion. In Buddhism, wisdom is important, because it is necessary for attaining liberation and buddhahood. Concentration supplements wisdom, and can be further subdivided into the “two ambrosias” (meditation on breathing and on the charnel yard) or the five types of calming meditation. Although these are considered to fall under the category of “concentration,” these can also be seen as expedients, each counteracting different problems. In Tiantai, the five types of calming meditation are used for the attainment of the various Tiantai stages, and include a wide variety of content. Similarly, as the five types are taken as preparatory expedients to the path of seeing, they would have different contents for each of the four types of teaching. This paper discusses the five types of calming meditation in terms of each of the four types of teaching. And the modern way to heal the disease of the heart to respond to China because the measures are presented here, although the bite is non-historical win as flagstone. Made in the course of the development of Buddhism, but how the construction of the doctrine of human diseases present in each of the pain and examine whether it is considered to be worth discussion. In conclusion, It is about relationships that Tendai four Gyobeop in other words three warehouses Gyobeop, a common Gyobeop, special Gyobeop, complete Gyobeop and the five types of calming meditation.
한국어
불교는 본래 지혜와 자비를 위주로 수행을 통해서 생사의 강을 건너 해탈의 열반에 도달해서 성불을 원만하게 성취한다고 한 다. 그러나 여기에 도달하는 방편은 다양해서 어느 하나만을 선점하여 성취한다는 것은 곡해의 소지가 있다. 일반적으로 다 양한 선정을 통해서 지혜를 돕는 관조를 빌려서 대자대비를 성취한다고 말한다. 그 가운데 이른바 두 가지 요긴한 수행법인 數息觀과 不淨觀이 있다. 나아가 보다 근원적인 방법의 對治悉檀인 五停心觀으로 선정을 돕는 수행문을 삼기도 한다. 이러한 내용들이 비록 선정을 닦는 수행문이지만, 또한 인간의 갖가지 병통에 대치하여 심성을 치료하는 방편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인간의 번뇌가 다른 문제에 첨예하게 대치해서 설정된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정심관은 선정의 본격 적인 수행방편인 四念處觀에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각자의 개성에 맞는 번뇌에 對治悉檀의 가르침이 하나의 몸과 마음에 여 러 가지 측면으로 설정된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천태의 교설에서는 五停心觀의 정의적 내용들을 제외하고 있으며, 행자들이 이를 채택할 수 있도록 하여 각 계위에 따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五停心觀의 다양한 의미들을 드러냈다. 見道 이전, 즉 본격적인 수행에 들기 이전의 방편인 五停心觀을 원용하여 천태의 化法四敎에 배치하되 본체가 각각 달라진다는 관점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바로 이러 한 관점에 유의하여 五停心觀이 化法四敎에 의해 각각 달라지는 관점들을 고찰해 보려한다. 왜냐하면 하나의 교상을 각 四敎 에 의거하여 의미들을 파악한다는 것은 중요한 치유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대인들에게 드리워진 스트레스성 질환들을 치유하는 법에 대치(對治)하는 방안들 역시 여기에 제시되어 있다. 때문 에 중국의 교상판석이 불교발달 과정에서 이루어진 현상이지만, 인간의 병통 치유에 대하여 四悉檀으로 검토하여 논의하는 것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 따라서 본 논문은 천태의 화법사교에 내재한 오정심관의 효용성과 그 가치에 대해서 논할 것이다. 이는 곧 오정심관에 대하여 천태 화법사교의의 입장에서 분석할 것이다.

목차

한글요약
 Ⅰ. 서론
 Ⅱ. 五停心觀과 化法四敎
  1. 장교의 오정심관
  2. 통교의 오정심관
  3. 별교의 오정심관
  4. 원교의 오정심관
 Ⅲ.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Five types of calming meditation Four teachings/Four kinds of truth Four types of samādhi The countless mind of four kinds four intensive meditation state three warehouses Gyobeop a common Gyobeop special Gyobeop complete Gyobeop. 五停心觀 化法四教 四諦 四弘誓願 四種三昧 十乘觀法 藏敎 通 敎 別敎 圓敎

저자

  • 정광균(법상) [ Jung, Kwang-gyun(Ven. Bup-sang) | 김포 중앙승가대학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정토학회 [The Korean Society of Pure Land Buddhism]
  • 설립연도
    1988
  • 분야
    인문학>불교학
  • 소개
    고타마 싯다르타가 해결하고자 노력하였던 것은 현세에 살아가는 인간의 고뇌와 고통이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의 인식이 그의 깨달음이었으며, 그 깨달음을 사회화하려는 노력이 그의 가르침이요 실천행이었다고 우리는 믿는다. 따라서 불교인에게 있어서의 궁극 목표인 열반은 탈(脫)사회의 경지가 아니며, 자주(自主), 자율(自律), 자유(自由)의 인격을 사회 속에서 실현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아울러 개인적 완성인 열반을 사회화하려는 노력이 부처님의 실천행이었고, 그 결실이 승가 사회였다. 이러한 우리의 인식은 이미 역사상 정토(淨土)사상으로 구체화되었다. 그러나 이는 그 행태에 있어서 기복적 신앙으로 치우침으로써 그 본의가 침체된 면이 없지 않다. 이에 우리는 자주, 자율, 자유라는 인류의 이상적 인격을 완성해 가듯이 자유, 평등의 사회를 구현해 가는 것이 정토를 이루는 길임을 재인식하고,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연구와 능동적 실천을 위해 "한국정토학회"를 결성하고자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 개개인의 불교적 인격완성이 저절로 정토를 이루게 할 것이라는 안이함을 경계하며, 부처님의 이타적 노력을 교훈 삼아, 사회의 제반 문제를 불교적 입지에서 해결하는데 일익을 도모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윤리, 예술, 사회 등의 제반 분야도 당연히 우리의 관심 영역이 된다. 결국 우리의 취지는 불교 교학의 이론적 토대 위에서 정토 실현의 현실적 실천방도를 모색하자는 것이며, 당시대에 요구되는 불교의 실천성을 회복함으로써 불교가 정신적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할 대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즉 우리는 모든 학문의 활동을 정토에로 승화시켜서 인류 이상(理想)의 구현에 이바지 하고자 함이니, 이것이 우리의 염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정토학연구 [Journal of the Pure Land Buddhism]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1846
  • 수록기간
    1998~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20 DDC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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