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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대학 교양교육의 방향과 프로그램 모색

부버의 인간이해 방식과 교양교육
The means of human understanding on M.Buber and Gener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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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교양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교양교육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8권 제2호 (2014.04)바로가기
  • 페이지
    pp.161-183
  • 저자
    김성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951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On this paper, In this paper, I will propose the possibility of communication in relation of the student-teacher on philosophy of Martin Buber. According to Buber, the meaning of human is the one primary word is the combination I-Thou, the other primary word is the combination I-it. So there is the primary word 'between'. The between is between student and teacher, also student and the world. How can we reduce the interval? How can we understand others? I think Buber can help the problem. He propose meeting, dialogue, and communication. Firstly, student yourself should try to be conscious of the fact 'who I am'. But it is so difficult for student. To real meeting, I think teacher try to have a chat with a student. In order to chatting, teacher has to be interest in student. Secondly, teacher answers and reaction served to gratify student's curiosity the course. Curiosity is a tube that enters Dialogue. Finally, on the aim of general education is 'well-rounded education', so philosophy of Buber can help to use a 'communication' in their daily life.
한국어
본 논문에서 필자는 교양교육을 실천하는 데 있어, 교수자와 학습자 사이의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고자 했다. 이러한 관계에 대한 철학적 인간학적 이해가 바탕이 될 때, 교양교육이 목표로 하는 전인교육, 성격교육 그리고 평생교육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러한 교양교육의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인간에 대한 이해를 우선으로 해야 한다. 특히 부버의 철학관에 비추어 인간이 근본적으로 나와 너 그리고 나와 그것을 통해 겪게 되는 사이와 간격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이는 학습자와 교수자에게도 있는 본래적인 요소에 해당한다. 이러한 본래적인 간극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돕는 것이 교양교육의 역할이라고 본다. 이를 위해 첫째, 학습자와 교수자 사이의 만남의 중요성과 이러한 만남이 진정성을 갖기 위해서는 교수자가 먼저 학습자에 대한 관심을 갖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러한 관심은 잡담을 통해 만남의 분위기를 강화시킬 수 있다. 둘째, 교수자는 학습자가 교양교육에 관심을 갖도록 호기심을 활용하는 것이다. 학습자와 교수자가 대화로 몰입하기 위해서는 주변과 교과목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는 호기심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교양교육의 학습목표에 해당하는 일상과의 소통에 주목한 교양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부버가 근본어(the primary words)로 본 나와 너 그리고 나와 그것의 간극의 문제는 학습자와 교수자 뿐만 아니라 나와 세상 그리고 일상에 어떤 상황에서도 체험하고 경험하게 되는 사이(between)의 문제이기 때문에, 교양교육은 이와 같은 일상의 본래성에 대해 학습자가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줄 수 있는 성격을 지니고 있기에 교양교육에 있어서 더더욱 인간에 대한 이해 방식이 중요함을 부버의 철학의 통해 살펴보는 시도는 했다.

목차

국문초록
 Ⅰ. 들어가는 말
 Ⅱ. 부버의 철학
 Ⅲ. 부버의 교양개념
 Ⅳ. 나가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교양교육 부버 만남 대화 소통 사이 관계 General Education Martin Buber Meeting Dialogue Communication Between Relation

저자

  • 김성희 [ Kim, Seong Hee | 한양대학교 기초·융합교육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교양교육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General Education]
  • 설립연도
    2006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이 학회는 대학에서의 교양ㆍ기초교육에 관한 연구 및 그 성과의 실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교양교육연구 [Korean Journal of General Education]
  • 간기
    격월간
  • pISSN
    1976-3212
  • 수록기간
    2007~2020
  • 십진분류
    KDC 802 DDC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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