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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공자의 교육과정을 통해 살펴본 직업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고찰
A study examining the need of vocational education through curriculum of music maj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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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음악응용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음악응용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5집 (2012.11)바로가기
  • 페이지
    pp.125-147
  • 저자
    기영화, 성정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6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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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research a reality of vocational education for music majors, to suggest new directions of education for diversity of occupations, and seeking new occupational clusters in the music field. Until now, most of the curriculum for music majors is consistent with the training courses for performing artists. It has caused standardized curriculum not to make distinctions and doesn't provide exposure to diverse occupations related to the music field. Through this study, the following suggestions that could accommodate social activities and professional roles for music majors are provided. First, active reform in curriculum and vocational education in colleges and secondary education institutions. The institutionalization that could complete the exploration process of the occupations and professions related to music. Second, the opportunities for field practice with new and rich experiences through industry-academy cooperation should be provided. Third, the operation of a mentoring program with the seniors participating in social activities is a necessity. Lastly, is the need to research new occupational clusters through the programs connected with other majors. This work can be started from developing the contents of diverse and creative music, and recognizing the demand of educated musicians.
한국어
이 연구의 목적은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실시되고 있는 직업교육의 현실을 알아보고 음악분야 직업의 다양화와 새로운 직업군 모색을 위한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려는 것이다. 지금까지 음악전문교육을 받는 많은 학생들이 접할 수 있는 교육과정은 대부분 연주자 양성 위주의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이것은 대학마다 차별화되지 못하고 통일화된 교육과정 을 만들어내어 다양한 음악관련직업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사회의 변화에 따른 음악전문인력의 수요를 인식하고 그에 따른 전문 인력 배치와 음악직업군의 확장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음악전공자에 대한 사회적 활동과 직업인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대안을 제시하였다. 첫째, 대학 및 중등교육단계에서의 교육과정과 직 업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변화와 시도가 필요하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학에서는 음악과 관련된 직업에 대하여 탐색하는 과정을 이수하도록 제도화가 요구된다. 둘째, 타전공에서 이미 실행되고 있는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참여의 기회를 주어 새롭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다. 셋째,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을 초청하여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넷째, 타전 공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새로운 직업군이 모색되도록 하는 것이다. 다섯째, 예술계 고 등학교에서 현실적인 진로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여섯째, 사회의 변화에 따른 음악전문인 수요와 요구를 인식하는 일이다. 이러한 작업은 다양하고 독창적인 음악의 컨텐츠를 개발하고 음악전문 인에 대한 수요를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겠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문제의 제기
  1. 연주자 양성위주의 교육과정
  2. 실용교과목의 부족
  3. 대학별로 통일되어버린 학위과정
  4. 음악콘텐츠의 한계와 직업교육의 부재
  5.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Ⅲ. 개선방안
  1. 정규 직업교육과목 이수의 제도화
  2. 현장과 연계한 현장실습위주의 과목 개설
  3. 멘토링 프로그램 개설
  4. 타전공과의 연계 프로그램 실시
  5. 예술계 고등학교의 진로교육과정 실시
  6. 음악전문인 수요에 대한 사회적 요구 인식
 Ⅳ. 결론
 <참고 문헌>
 

키워드

음악전공 음악대학 교육과정 직업교육 music majors music-education curriculum vocational education

저자

  • 기영화 [ Kee, Young-wha | 숭실대학교 평생교육학과 교수 ]
  • 성정은 [ Sung, jung-eun | 숭실대학교 대학원 평생교육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음악응용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Music Application]
  • 설립연도
    2001
  • 분야
    예술체육>음악학
  • 소개
    음악학과 그 관련 학문의 현실적 실천력을 제고하여 음악학 및 관련 학문들이 사회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음악응용연구 [Music and Critic]
  • 간기
    연간
  • pISSN
    2005-4718
  • 수록기간
    2008~2024
  • 십진분류
    KDC 670 DDC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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