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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예술의 意象적 사유를 통한 新문인들의 문화예술 담론
The cultural art discussion of advanced intellectuals by reason of Ui-Sang in east asian art
동아시아 예술의 의상적 사유를 통한 신문인들의 문화예술 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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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동양예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양예술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3호 (2013.12)바로가기
  • 페이지
    pp.109-127
  • 저자
    남치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6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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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People is making the cultural solidarity phenomenon that discuss and express one's thinking awareness as changing from uniformity to pluralism. That means they are constantly recreating the symbolic simply image for introspecting the hidden side of language expression. In this sense, We have to pick over the art in term of the massive cultural discussion phenomenon made by creator and appreciator. One image is thing we can simply and immediately recognize. At the same time the contents in that image cause another problem. One image is just simply one-sided image without losing a holistic approach, is dramatized as a situation. Important thing is this thinking process came from critical thinking. That is, inner space of people come out real world though this process. Therefore, the art simply dose not end up expressing beauty. That make public and culture made time with discussing and communicating each other with thinking or opinion. This is similar with obstinacy culture that literary person discuss poem, writing, painting in east asia. Today, creator and appreciator is advanced intellectuals freely express their one’s thinking awareness without hesitation. Nowadays the art is shaped of humanism is possible to discuss intellectual valued discourse. Therefore, I define an advanced intellectuals in this era and the art work is a medium of the massive cultural discussion phenomenon for participation and communication.
한국어
이 시대는 획일화시대에서 다원주의시대로 이동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사유의식을 토로하고 담론하 는 문화연대현상을 낳고 있다. 다시 말하면 언어가 담지 못했던 그 이면까지 성찰해내려는 노력의 일환 으로 끊임없이 상징적 이미지를 재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오늘날 예술은 창작자와 감상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거대 문화적 담론현상 속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즉 하나의 이미지는 단순히 즉각적 으로 인지할 수 그 무엇이면서도, 그 이미지가 담고 있는 내용은 또 다른 문제를 제기하며 누군가와 소 통하려고 움직인다. 비록 하나의 이미지는 단순히 어느 일면의 모습일 수밖에 없지만, 총체적인 것을 놓 치지 않은 채, 그 이미지에 대한 의미를 부연 설명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각색되고 있다. A3중요한 점은 이같은 과정이 곧 비판적 사고에 기인한 것이란 점이다. 그것은 곧 사유하는 인간의 정신세계가 현실로 나타나는 일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제 예술은 단순히 순수 아름다움을 표현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소통하며 의식을 담론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공론화하고 문화화하는7 일이다. 이점은 동 아시아PKL433의 文人들이 詩·書·畵를 통해서 지적 담론을 이끌어왔던 雅集문화와 유사하다. 즉 오늘날 의 예술가와 감상자는 동아시아의 문화지식인이었던 문인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사유의식을 담아내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 新지식인이다. 다시 말해서 오늘날 예술은 지적인 가치담론이 가능한 인문주의적 성향을 띠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필자는 이 시대를 新문인시대로 규정해 보고자하며, 예술작품은 곧 참여와 소통을 위한 거대 문화담론의 매개체라고 본다.

목차

<논문요약>
 I. 들어가며
 II. 동아시아의 文人士大夫들의 예술담론
 III. 작가와 감상자가 만들어가는 오늘날의 시대상
 IV. 나가며 : 新문인시대의 개막, 예술을 통한 시대적 담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image advanced intellectual age obstinacy cultural era humanism Ui-Sang 意象 新文人時代 雅集 文化藝術 人文主義

저자

  • 남치우 [ Nam, Chi-woo | 춘천교육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동양예술학회 [The Korean Society of Oriental Art Studies]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예술일반
  • 소개
    동양예술을 각 부문에서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동양예술에 관한 관심을 갖는 학인들이 학문적 담론을 통해 동양예술의 창조적 계승, 발전을 도모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양예술 [Oriental Art]
  • 간기
    계간
  • pISSN
    1975-0927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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