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s to examine moderating effect of sex between religion and elderly's depress. For purpose, survey was accomplished from september first to twenty- fifth, 2011, on the subject of 315 elderly with religion located Chonbuk. Analysis method was use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and the principle findings is follow as. First, it was reported that religion influenced significantly elderly's depression. Second, there was moderating effect between religion and depress. Concretely, female showed the highest informational support among the subscales of religion. Based these findings, I proposed differential intervention method according to sex to reduce elderly's depress by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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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종교와 노인의 우울 간에 성별의 조절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11년 9월 1일부터 9월 25일까지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종 교를 가진 65세 이상 노인 315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분석방법은 구조방정식을 이용하였으며,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종교는 노인의 우 울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종교와 노인의 우울 간 에 성별의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여성노인은 종교의 하위 요인 중 정보적 지지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비유의적이나 남성은 정서적 지 지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종교를 통해 노인우 울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성별에 따른 차별적 개입 방안을 제언하였다.
목차
초록 I. 서론 II. 이론적 배경 1. 지지체로서 종교 2. 종교와 노인 우울의 관계 3. 성별과 노인 우울의 관계 4. 성별에 따른 종교와 우울 간의 관계 III. 연구방법 1. 연구모형 2. 조사대상자와 자료수집 3. 주요변수의 측정 4. 분석방법 IV. 연구결과 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연구모형의 분석 결과 V. 결론과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한국교회사회사업학회 [The Korea Academy of Church Social Work]
설립연도
2002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소개
교회사회사업학회는 교회를 실천현장으로 하는 임상적 전문사회사업실천을 위한 학술적 연구단체이다. 교회사회사업은 학교사회사업이 학교를 실천현장으로 하고, 의료사회사업이 병원을 실천현장으로 하는 것과 같이 교회라는 독특한 실천현장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복지활동으로서 교회의 정체성과 목적을 위해 실천하며 동시에 전문사회사업 실천방법론을 활용하는 특정한 영역으로서 간학문적 지식체계를 요구한다. 본 학회는 전국의 사회복지학과 또는 사회사업학과의 기독교인 교수들을 비롯하여 교회사회사업 실천전문가들이 교회사회사업학의 발전과 영역확대를 목적으로 학술적으로 노력하기 위해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