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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시대의 기독교사회복지제도
Judges of the Christian Era Social Welfar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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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교회사회사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교회와 사회복지 바로가기
  • 통권
    제22호 (2013.08)바로가기
  • 페이지
    pp.157-188
  • 저자
    이현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5560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ies deals with the laws of the Old Testament book of Leviticus Holiness appeared on 'Peah' and 'Leqet' term period of Judges era through the literature on the social welfare system were investigated. Judges era orphans and widows, strangers, etc. that were performed for the underprivileged examining the results of social practices 'Peah' and 'Leqet' 'as meaning the law of poverty and marginalized groups to claim ownership and the right to life, the only thing was being recognized by law. And modern social security system of public assistance and 'Peah' and 'Leqet' for public assistance in comparing poverty measures from one system, health care, housing, education and psychosocial services Although various approaches ranging from the law, 'Peah' and 'Leqet' ensure the food, but the problem did not make sense to measure poverty is characterized by a simple system. In addition, selection of beneficiaries social assistance and the system of individual Social Security eligibility criteria, selected according to the eligibility requirements, but 'Peah' and 'Leqet' 'to target the entire population as determined by supply and selection decision is to decide for yourself. Performed on the principles involved in the principle of the state public assistance or 'Peah' and 'Leqet' 'Private participation is a principle. Thus, the era of the Judges by looking at social welfare social welfare social welfare and the Christian understanding of the modern practice of strategies were suggested.
한국어
본 논고는 구약성서의 성결법을 다루는 레위기에 나타난 ‘페아(pe'ah)와 레퀘 트(leh-ket)’ 용어를 문헌연구를 통하여 사사시대 때 사회복지제도를 고찰하였 다. 사사시대 때 고아와 과부, 이방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시행되었던 사회 보장 실천사례를 살펴본 결과, ‘페아(pe'ah)와 레퀘트(leh-ket)’는 율법적인 의미로써 빈곤계층과 소외계층들이 주장할 수 있는 유일한 생존권이며 소유라 는 것을 법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그리고 현대적 사회보장제도의 공공부조와 ‘페아(pe'ah)와 레퀘트(leh-ket)’를 비교함에 있어서 공공부조는 빈곤대책에 서 출발한 제도, 의료보장, 주택, 교육 및 심리사회적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 양하게 접근하는 법이지만, ‘페아(pe'ah)와 레퀘트(leh-ket)’는 식량 문제만 보장하여 빈곤대책에 합리적이지 못한 단순한 제도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급자 선정에 있어서 ‘공공부조’는 개별 사회보장법과 제도의 자격기준, 자격 요건에 따라 선정하였지만, ‘페아(pe'ah)와 레퀘트(leh-ket)’는 전 국민을 대 상으로 하는 것으로 수급선정과 결정은 스스로 판단하여 결정하는 것이다. 시 행 원칙에 있어서 공공부조는 국가참여가 원칙이나, ‘페아(pe'ah)와 레퀘트 (leh-ket)’는 민간참여가 원칙이다. 이와 같이 사사시대의 사회복지제도를 살 펴봄으로써 사회복지제도의 현대적 이해와 기독교사회복지의 실천방안을 제시 하였다.

목차

초록
 I. 서론
 II. 이론적 고찰
  1. 페아와 레퀘트의 역사
  2. 페아와 레퀘트의 사회복지적 고찰
 III. 사사시대에 나타난 사회보장제도
  1. 사사시대의 형성 과정과 사회적 배경
  2. 사사시대의 국가 형태
  3. 페아와 레퀘트 제도를 적용한 사사시대
 IV. 페아와 레퀘트의 사회복지제도적 의의
  1. 공공부조와 페아와 레퀘트의 비교
  2. 페아와 레퀘트의 교회사회복지적 실천 방안
 V. 결론과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이현심 [ Lee, Hyun-Sim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교회사회사업학회 [The Korea Academy of Church Social Work]
  • 설립연도
    2002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교회사회사업학회는 교회를 실천현장으로 하는 임상적 전문사회사업실천을 위한 학술적 연구단체이다. 교회사회사업은 학교사회사업이 학교를 실천현장으로 하고, 의료사회사업이 병원을 실천현장으로 하는 것과 같이 교회라는 독특한 실천현장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복지활동으로서 교회의 정체성과 목적을 위해 실천하며 동시에 전문사회사업 실천방법론을 활용하는 특정한 영역으로서 간학문적 지식체계를 요구한다. 본 학회는 전국의 사회복지학과 또는 사회사업학과의 기독교인 교수들을 비롯하여 교회사회사업 실천전문가들이 교회사회사업학의 발전과 영역확대를 목적으로 학술적으로 노력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교회와 사회복지 [Church Social Welfear]
  • 간기
    계간
  • pISSN
    2092-5425
  • 수록기간
    2003~2015
  • 십진분류
    KDC 235 DDC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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