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의상계의 嚴淨融會的 일승정토관
A Study on the Viewpoint of the One-vehicle’s Buddhist Elysium of Euisang and his diciples on the blended basis of Hwaeom & the Pure Land
의상계의 엄정융회적 일승정토관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정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정토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2013.12)바로가기
  • 페이지
    pp.91-111
  • 저자
    이홍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455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7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Based on the principle of Buddha’s enlightenment(佛道) the byeolgyoilseong has the constitution of practice and authentication(修證) through An aspiration for bodihisattva or enlightened mind(發菩提心) in the Hwaeom one-vehicle’s dharma realm(華嚴一乘法界) in terms of the teaching of Buddha by means of words(佛敎法). On the other hand, based on the principle of forms of dependent origination(法相) the expedience one-vehicle(方便一乘) has the constitution of rebirth in the budhhhist(往生) through the promotion of faith(信心增進 ) and expedience in pratice of faith(信行方便) according to peoples perseverance. Like this dual organizational corelation is the middle path on the blended basis of hwaeom & the pure land, the set-up purpose of elysium leads Five-vehicle ascetics of elysium(五乘 淨土行者) into byeolgyoilseong on basisof ten grounds of bodisattva(十地). The one-vehicle’s buddhist elysium by of byeolgyo yusim(唯心淨土) organizes the complete Buddha land(佛國土) embraced the whole enchilada without any damage regarding all kinds of the material world(事法界) occurred by the deluded mind(妄識) of all living(衆生). This one- vehicle’s buddhist elysium(一乘淨土) is the pure land of Non-abiding Middle Path(不住中道淨 土) not being bound by fixed dwelling places(住處: the concept related to streotype’s pure land) and also the Buddhist elysium of dharma nature(Beopseong: 法性淨土) on the part of sangjeok(相卽) between a cosmic law and cosmic law(理理) which is the mutual connecting point between the world of phenomena and the cosmic law(卽事會理). The One-vehicle’s Buddhist Elysium is relevant both two type of the guktohae(國土海) and segyehae(世界海). And this place is elysium decorated or adorned with bonweolryeok[本願力] by Nosanabul(盧 舍那佛) with based on the beneovolence by seonggi(性起慈愛). The projected pure lands by mind(唯識淨土) investigated by the three-vehicles teaching(三乘 敎) of expedience one-vehicle are embraced in the segyehae among one-vehicle teaching( 一乘敎). The yogācāra school makes the pure land high into suyongto(受用土) of Buddha. Vasubandhu declares his intention which is place of pure land dwelled by bodihisattva above immovable attainment of being unperturbed(第8不動地), bellow level than this. not the pure land by the bodihisattva. After all, with estimation where the place inhabited by Buddha is pure land, if it raise up to the one-vehicle that the three-vehicles ascetics and all living of five-vehicle elysium through the promotion of faith and an aspiration for bodihisattva or enlightened mind all peoples are Buddha. Therefore, all worlds of the ten directions will be the complete Buddha land of yuksangwonyung(六相圓融).
한국어
의상계 화엄행자의 교판적 입장은 法과 機의 측면을 통합하여 보면서 수행자를 별교1승 원교로 유도하고 있다. 별교1승이 佛敎法 측면에서 道의 이치를 기준으로 화엄 1승법계를 발보리심하여 증득하는 구조라고 하면, 방편1승은 중생의 근기 측면에서 相를 기준으로 신심과 신행방편을 통 해 정토에 왕생하는 구조이다. 이러한 두가지의 구조적 관계가 嚴淨融會的 중도 관계인 것처럼 정토건립의 목적은 十地를 기준으로 하여 방편1승의 五乘 정토행자를 별교1승에 회심하는 것이 다. 별교1승의 유심정토는 모든 중생의 망식으로 일어나는 갖가지 事法까지도 파괴하지 않고 전 부 포섭하여 온전한 불국토를 이루는 것이다. 1승의 정토는 국토해와 세계해의 2종에 해당하는 데, 노사나불의 본원력과 가피에 의해 장엄된 정토로 성기자애가 바탕이 된다. 이러한 1승의 정 토는 고정된 정토에 대한 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不住中道의 유심정토이면서 인연에 따른 卽事會 理의 理理相卽 법성정토이다. 방편1승인 3승교에서 밝힌 유식정토 등은 이 1승교 가운데 세계해 중에 포섭된다. 유가계가 정토를 부처의 수용토로 높이고 세친은 『섭대승론석』에서 8지 이상의 보살이 거주한 곳이 정토 이고, 그 이하는 정토가 아니라고 하였다. 결국, 부처가 머무는 처소를 정토라고 한다면, 3승수행 자나 오승에 해당하는 중생들이 신심을 내고 발심하여 1승에 회심한다면 모두가 부처가 되니 시 방세계 모두 불국토가 되는 것이다. 六相圓融 자체가 언제나 중도 관계를 이루듯이 별교1승의 정토와 방편1승의 정토가 서로 주반이 되어 不卽不離, 不一不異의 중도적 관계에서 중생들을 이 익 되게 하는 엄정융회의 不住中道的 정토를 이룬다.

목차

한글요약
 Ⅰ. 머리말
 Ⅱ. 정토의 성립근거와 건립목적
 Ⅲ. 융삼세간의 법성정토
 Ⅳ. 별교1승의 유심정토
 Ⅴ. 방편1승의 유식정토
 Ⅵ.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엄정융회 노사나불의 본원력 정토장엄 성기자애 법성정토 유심정토 유식정토 왕생 육상원융 부주중도의 정토 The blended basis of Hwaeom & the Pure Land Bonweolryeokl Th adorned e places the beneovolence by seonggi Yusim Elysium The projected pure lands by mind the constitution of rebirth in the Bdh hhist Yuksangwonyung the pure land of Non-abiding Middle Path.

저자

  • 이홍구 [ Lee, Hong-gu | 동국대 불교학과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정토학회 [The Korean Society of Pure Land Buddhism]
  • 설립연도
    1988
  • 분야
    인문학>불교학
  • 소개
    고타마 싯다르타가 해결하고자 노력하였던 것은 현세에 살아가는 인간의 고뇌와 고통이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의 인식이 그의 깨달음이었으며, 그 깨달음을 사회화하려는 노력이 그의 가르침이요 실천행이었다고 우리는 믿는다. 따라서 불교인에게 있어서의 궁극 목표인 열반은 탈(脫)사회의 경지가 아니며, 자주(自主), 자율(自律), 자유(自由)의 인격을 사회 속에서 실현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아울러 개인적 완성인 열반을 사회화하려는 노력이 부처님의 실천행이었고, 그 결실이 승가 사회였다. 이러한 우리의 인식은 이미 역사상 정토(淨土)사상으로 구체화되었다. 그러나 이는 그 행태에 있어서 기복적 신앙으로 치우침으로써 그 본의가 침체된 면이 없지 않다. 이에 우리는 자주, 자율, 자유라는 인류의 이상적 인격을 완성해 가듯이 자유, 평등의 사회를 구현해 가는 것이 정토를 이루는 길임을 재인식하고,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연구와 능동적 실천을 위해 "한국정토학회"를 결성하고자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 개개인의 불교적 인격완성이 저절로 정토를 이루게 할 것이라는 안이함을 경계하며, 부처님의 이타적 노력을 교훈 삼아, 사회의 제반 문제를 불교적 입지에서 해결하는데 일익을 도모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윤리, 예술, 사회 등의 제반 분야도 당연히 우리의 관심 영역이 된다. 결국 우리의 취지는 불교 교학의 이론적 토대 위에서 정토 실현의 현실적 실천방도를 모색하자는 것이며, 당시대에 요구되는 불교의 실천성을 회복함으로써 불교가 정신적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할 대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즉 우리는 모든 학문의 활동을 정토에로 승화시켜서 인류 이상(理想)의 구현에 이바지 하고자 함이니, 이것이 우리의 염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정토학연구 [Journal of the Pure Land Buddhism]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1846
  • 수록기간
    1998~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20 DDC 294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정토학연구 제20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