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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괴문화 속의 요괴 이야기의 궤적과 그 의미 - 슈텐동자(酒呑童子) 이야기를 통하여 -
The Trajectory of Japanese ghost stories and the Meaning in the the Japanese Yokai Culture - Focusing on the economy Syutenndouz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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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4집 (2014.05)바로가기
  • 페이지
    pp.109-122
  • 저자
    박희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412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Only in Japan, the story of the ghost was not a ghost story . Human contact and interaction with the ghost through them and indicate their presence in the area that was to be built out . Through this world of human imagination had to implement a significant contribution only in the presence of a ghost story that is no longer subject to the non- existence will. Outside the framework of fantasy and imagination, and the boundaries of reality beyond space and Otherworldly be coming up in front of us . This monster have their own indigenous culture in Japan now due to essential to create significant flow going . Thus, Japan has established itself as the cultural codes of the ghost in Japan in order to understand the inner surface of a cultural phenomenon of modern Japanese popular culture simply passing in a frenzy about the meaning or interpretation of the boom, rather than stay , a ghost of the substrate and its culture flows underlying the traditional Japanese ghost culture from different angles for a more in-depth analysis is required of you will be called at the time.
한국어
일본에서 요괴 이야기는 요괴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요괴는 인간과의 교류와 접촉을 통하여 그들의 존재감을 나타내게 되었고 그들의 영역을 구축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 이를 통하여 인간들의 상상의 세계를 구현하는데 지대한 공헌한 했던 요괴는 더 이상 이야기 속에서만 존재하는 대상이 아닌 존재가 된 것이다. 환상과 상상의 틀을 벗어나 현실공간과 이계와의 경계선을 넘어서 성큼 우리들 앞에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요괴들은 그들만의 자생적인 확장력으로 인하여 현재 일본문화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처럼 일본의 문화코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일본의 요괴문화현상의 내면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현대 일본대중문화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하나의 붐이나 열풍정도의 의미해석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요괴문화의 기층과 그 근저에 흐르는 일본의 전통적인 요괴문화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다양한 각도에서의 해석이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1. 들어가며
 2. 일본인과 요괴—공존해온 그들의 문화사
 3. 현실공간 속의 일본인과 이계(異界)의 요괴—경계를 넘어서
 4. 일본에서의 요괴 이야기의 궤적—요괴 슈텐동자 이야기
 5. 나가며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일본요괴 슈텐동자 일본문화 이계 전승 Japanese Yokai Syutenndouzi Japanese Culture Different Space Transmission

저자

  • 박희영 [ 중앙대학교 외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 일본문화학 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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