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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이야기하기’를 통한 현대시 교육 방안 - 미메시스 이론을 중심으로 -
A method of education of modern poetry through narrative. - by using a mimesis the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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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앙어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어문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8집 (2014.06)바로가기
  • 페이지
    pp.325-350
  • 저자
    이지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348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poetry education. The poetry is totally different from fiction. The poetry express its emotion however, fiction constructed the matters. However, the emotion comes from a narrative of life. Therefore, in order to understand the situation and emotion of poetry, it is necessary to recover the potentiality narrative in poetry. Especially, a recovering narrative is very effective for student to feel vividly in the poetry that is made of a pregnant language. Therefore, this study suggested a poetry education by using a narrative. It is a method of phenomenology and analysis. This suggestion is to make a thickness of a poetry present by guessing a poetry situation. And also, this study researches a class case and shows adequacy.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내러티브를 활용한 시 수업의 실천 모델을 제시하는 데 있다. 주관적인 정서를 표출한 서정 갈래인 시는 사건을 다룬 서사 갈래와는 차별성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주관적 정서 또한 인간의 서사적 삶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시적 상황과 이로 인한 정서를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서는 시에 담겨진 서사를 복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 특히 함축성이 강한 수준 높은 언어로 만들어진 시에서 서사를 복원시키는 수업 전략은 학습자들이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효과적 방법이 될 것이다. 따라서 ‘이야기하기’ 현대시 교육 방안을 제안해 보았다. 이는 두께를 가지는 시간론을 바탕으로 시적 현재의 두께를 찾아봄으로써 서사를 만들어가는 방식이다. 뿐만 아니라 이 제안이 교실에서 설득력이 있는가를 검증하고자 실제 수업 사례를 분석함으로써 본 연구의 제안이 타당성이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다.

목차

국문초록
 1. 연구의 목적과 방법
 2. 인간경험과 시(詩)의 서사성
 3. 이야기하기 시 수업의 의미와 방법
 4. ‘이야기하기’ 시 수업의 실제
 5. 연구의 한계와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현대시 시 수업 내러티브 미메시스 시적현재 서사성 리쾨르 modern poetry poetry education narrative mimesis poetry present thickness in time retention protention

저자

  • 이지훈 [ Lee, Ji-hoon | 태장고등학교 교사, 동국대학교 국어교육학과 박사 수료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앙어문학회 [The Society of Chung-Ang Language & Literature]
  • 설립연도
    1993
  • 분야
    인문학>한국어와문학
  • 소개
    국어국문학의 연구를 통하여 국어국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어국문학의 학풍을 진작함에 있다. 이에, 국어국문학 연구 자료의 조사/수집/정리 및 연구 결과의 평가와 편집을 하고, 전국 학회 규모의 연구 발표회와 각 분과별 세미나의 개최를 연 4회 한다. 또한 <어문론집>(현재 32집 발간)과 연구물의 간행한다. 더불어 국내외 연구 단체와의 제휴도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어문논집 [The Journal of Language & Literature]
  • 간기
    연3회
  • pISSN
    1229-6406
  • 수록기간
    1960~2015
  • 십진분류
    KDC 71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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