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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학>

외래어 표기법에 대한 한 제언 - 영어 표기법을 중심으로 -
A Suggestion on the Loanword Orthography - focusing on English Loanwor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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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앙어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어문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8집 (2014.06)바로가기
  • 페이지
    pp.133-147
  • 저자
    엄홍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347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consider some difficulties in orthography due to the discrepancy of the syllabic structure between Korean and English. Consonant clusters are not permitted in the places of the onset and coda of a syllable in Korean while they are in English. The difference between two languages exposes some problems in transcribing English loanwords into Hangeul, the Korean Alphabet. Among these problems, we are mainly concerned with the sequence of liquid and nasal consonants, and obstuent and sonorant consonants. It is suggested that [ɯ] should be inserted between liquids and nasals, irrespective of becoming the syllabic consonant, and that in the case of the sequences of the obstuents and liquids, whose sequences usually become the syllabic consonant, [ɯ] is put between the sequences, too.
한국어
이 글은 한국어의 음절 구조와 영어의 음절 구조가 상이하여 발생하는 표기법의 문제에 대해서 논의한다. 한국어에서는 음절 초와 음절 말에 자음군을 허용하지 않는 반면에 영어에서는 가능하다. 이러한 차이점 때문에 영어에서 온 외래어를 한글로 표기하는 데에 여러 문제가 노정된다. 이러한 문제 중에서 우리는 유음과 비음 연속체의 표기와 장애음과 공명음 연속체의 표기에 대해 집중한다. 첫 번째의 경우는 그 연속체가 음절 자음이 되느냐의 여부와 상관없이 자음군 사이에 ‘으’를 삽입해야 한다는 것을 제안하고, 두 번째 경우, 이것은 음절 자음이 되는 연속체의 경우인데, 역시 자음군 사이에 ‘으’를 넣어야 한다고 제의한다.

목차

국문초록
 1. 서론
 2. 장애음 표기법
 3. 공명음 표기법
 4.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외래어 표기법 비음 유음 음절 자음 장애음 공명음 한글 loanword orthography nasals liquids syllabic consonant obstuents sonorants Hangeul

저자

  • 엄홍준 [ Um, Hong-joon | 계명대학교 한국어문학과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앙어문학회 [The Society of Chung-Ang Language & Literature]
  • 설립연도
    1993
  • 분야
    인문학>한국어와문학
  • 소개
    국어국문학의 연구를 통하여 국어국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어국문학의 학풍을 진작함에 있다. 이에, 국어국문학 연구 자료의 조사/수집/정리 및 연구 결과의 평가와 편집을 하고, 전국 학회 규모의 연구 발표회와 각 분과별 세미나의 개최를 연 4회 한다. 또한 <어문론집>(현재 32집 발간)과 연구물의 간행한다. 더불어 국내외 연구 단체와의 제휴도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어문논집 [The Journal of Language & Literature]
  • 간기
    연3회
  • pISSN
    1229-6406
  • 수록기간
    1960~2015
  • 십진분류
    KDC 71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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