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공통참조기준과 한국의 외국어 교육과정
Der Gemeinsame europäische Referenzrahmen und das koreanische Curruculum - Ein Vergleich der Richtlinien des Deutschen im großen Zuge -
유럽연합의 언어정책은 『유럽 언어교육, 학습, 평가를 위한 공통참조기준』에 명시되어있다. 각 나라는 이 기준에 따라 모국어를 활성화시키며, 모국어 이외의 타언어를 가르치고 배우도록 하고 있다. 나라마다 문화적 역사적 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교육제도도 다르다. 그러나 모든 회원국이 공통적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객관적 평가도구를 제정하므로서 상이한 제도에서 오는 불이익을 미리 방지하도록 조치를 취했다. 독일의 경우에는 공통참조기준을 독일어판으로 발행한 후에 곧 바로 『Profile Deutsch』를 만들어 교육과정을 상세화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제2외국어 교육과정을 이와 비교해 보면 교육의 방향과 상세화 과정이 유사하나, 세목에 있어서는 상당한 차이를 볼 수 있다. 연구자는 이를 구체적인 예를 통해서 보여주려고 했다.
교육연구원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개정 2013. 3. 4.>
1. 교육의 기초이론, 교과교육, 교원교육에 관한 연구
2. 현장교육 및 교육정책에 관한 연구
3. 본교의 교육발전 및 교재연구를 포함하는 제반 연구활동<개정 2013. 3. 4.>
4. 교육과정, 통일교육, 다문화교육 및 양성평등교육, 스마트교육 및 뇌기반교육에 관한 연구<개정 2009. 8. 1., 2013. 3. 4.>
5. 국제공동연구<개정 2013. 3. 4.>
6. 각종 교육연구 기관과의 상호 협력 및 그 교류<개정 2013. 3. 4.>
7. 연구결과의 보급 및 출판<개정 2013. 3. 4.>
8. 학술지 발간
9. 교수학습센터(CTL) 운영<개정 2009. 3. 1., 2013. 3. 4.>
10. 그 밖에 총장이 특별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개정 2009. 3. 1., 2013.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