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1 : 과거제도와 관련된 문화 탐색, 과문(科文) 연구
조선 科賦의 성립 문제
有關朝鮮科賦的成立問題
조선 과부의 성립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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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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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40집 (2014.06)바로가기
페이지
pp.63-93
저자
李祥旭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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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과부(科賦)는 조선 후기에 진사시, 문과, 문신제술, 성균관 학교시, 각종 백일장 등에서 빠지지 않고 시험되던 문체이다. 과부 자료는 현재까지도 상당히 많은 양이 전하고 있다. 과부는 6언구를 기본으로 하고, 30구로 성 편하며, 압운은 하지 않고, 파제-포서-회제-회하의 결구구조를 갖는다. 과부의 성립에 대해서 기존의 연구는 17세기를 지목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대략적인 추정에 불과하고, 실제 작품들의 양상을 자세히 살피지 못했 다. 본고에서는 16세기와 17세기의 시부(試賦) 자료들을 선별해 그 형식들을 분석함으로써, 17세기 중반부터 고착화되기 시작하는 과부의 성립과정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조선 후기 과거 시험에서 ‘독점적’ 지위를 구가 하던 6언 과부가 어떠한 자질들을 어떻게 특화시켜 성립된 것인지 알아본다.
중국어
在高麗和朝鮮初、中期,引進中國科舉制度中賦的格式進行了考試。考試的文體和形式雖然略有出入,但大多是以漢代的古賦或唐代的律賦交替形式出題。賦不僅用於小科(進士試, 製述),而且用於文科的所有考試科目,并經常出現在成均館的學校試,以及已經走上仕途的文臣的文臣製述等試題當中。我們暫且不談是否可以把學校試和文臣製述等考試看做是科舉考試的一部分,但小科和大科在中15世紀中期和16世紀中期用於律賦考試之外,直到17世紀中期一直維持使用古賦體制。16世紀初期的科賦作品,文章中句的字數為4言、5言、6言、7言、8言等,形式自由,句數多樣。到了17世紀, 科賦以六言句為本,三十句成篇,不押韻,具有破題-鋪敘-回題-回下的結構。就科賦的成立問題,之前的研究關注的是17世紀,而且大都還屬於推斷性論述,並沒有實際考察作品的樣相。因此本論文針對性地選一些16,17世紀的試賦材料,分析其形式,考察了17世紀中期以後逐漸被固定的科賦的成立過程。在此基礎上,論述了朝鮮後期科舉考試中具有‘獨佔’地位的六言科賦是特化賦的哪些資質的過程中形成的。
목차
국문초록 1. 들어가며 2. 조선 후기 과부의 형식적 특질 3. 과부의 성립 과정 3.1. 구법(句法) 3.2. 구수(句數) 3.3 압운(押韻) 3.4. 난사(亂辭) 3.5 결구(結構) 4. 고부(古賦)와 과부(科賦) 5. 나가며 참고문헌 中文摘要
키워드
과부
고부
시부
파제
포서
회제
科賦
古賦
科擧試驗
破題
鋪敍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열상고전연구회
[Society of Yol-Sang Academy]
설립연도 1986
분야 인문학>한국어와문학
소개 한국 고전문학과 관련된 제반 연구를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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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열상고전연구
[Yeol-sang Journal of Classical Studies]
간기 연3회
pISSN 1738-2734
수록기간 1988~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81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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