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sults of the comparative analysis of the survey on familiarity, awareness, image and expected value on Haenyeo of Busan target at the college students and the ordinary people are the followings. First, the comparison among 4 items, the degree of familiarity, about Haenyeo was shown to have significant differences. The ordinary people acknowledged the existence of Haenyeo more than the college students and they have seen their sales activities of seafood and have bought their seafood a lot. Second, the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about 20 items, the degree of awareness, about Haenyeo were shown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college students did not acknowledge Haenyeo compared to the ordinary people. Third, 10 image measurement items among 30 image measurement ones about Haenyeo were shown to hav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college students and the ordinary people. It was inferred that the ordinary people had more positive images about Haenyeo than the college students. Fourth, it was shown that the ordinary people had the expected value using Haenyeo culture as tourism resources much more highly than the college students. In order to develop the tourism products of Haenyeo as tourism resources, creating a demand about the tourism products of Haenyeo should be an urgent priority. Furthermore, as the residents' low awareness on Haenyeo could be the factor which restricts demands about the tourism products of Haenyeo, various public relations should be needed to resolve this.
한국어
대학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부산광역시의 해녀관광에 관한 친숙도, 인지도, 이미지 및 기 대가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첫째, 해녀관광에 관한 4항목의 친숙도의 비교는, 대학생과 일반인간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 났다. 일반인들이 대학생들에 비하여 해녀의 존재를 알고 있고, 해녀의 해산물 판매활동을 본적이 있으며, 구매한 적도 많았다. 둘째, 해녀에 관한 20항목의 인지도에 대한 두 그룹간의 차이도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나타 났다. 일반인들이 대학생들보다 해녀에 관해서 잘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해녀에 관한 30개의 이미지 측정 항목 중, 10개의 이미지 측정 항목이 일반인과 대학생 간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일반인들이 대학생들에 비하여 해녀에 대하여 좀 더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추된다. 넷째, 해녀문화를 관광자원화하여 활용하려하는 해녀관광에 관한 기대가치가 일반인의 경우 , 대학생들보다 상당히 높음으로 나타났다. 현재, 부산지역민들은 해녀관광에 대한 인지도가 부족하며, 해녀관광에 관한 관심 및 기대가 치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해녀를 관광자원화하여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해녀관 광상품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또한, 해녀에 대한 지역주민의 낮은 인지 도는 해녀관광상품에 대한 수요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를 해결하 기 위해서는 다양한 홍보활동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해녀와 이미지에 관한 연구 1. 부산지역의 해녀현황 2. 관광과 이미지에 관한 연구 Ⅲ. 연구의 방법 및 결과 1. 조사의 개요 및 인구통계학적 특성 2. 설문지 구성 및 분석방법 Ⅳ. 분석결과 1. 해녀관광에 관한 친숙도의 차이분석 2. 해녀에 관한 인지도의 차이분석 3. 해녀에 관한 이미지의 차이분석 4. 해녀관광에 관한 기대가치의 차이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본 학회는 2003년부터 동북아 경상연구회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의 학회참석을 계기로 한중일 관광학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와 인접국인 일본, 중국의 동북아 지역은 관광인적교류에서 중요한 국가이며, 상대국 또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학회는 한중일 3국에 학회지부회를 두어 3국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관광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있습니다. 본 학회의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 연2회 이상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학술발표회는 동북아지역의 인적교류확대방안, 동북아지역의 산관학의 협력강화방안에 관한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합니다. 둘째, 동북아지역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를 사용한 동북아 관광연구저널을 연 2회 이상 발행하여 동북아지역의 국제저널로서의 위상정립을 합니다. 셋째, 한,중,일 우수연구자의 저서를 상대국언어로 번역출판하며 한,중,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전문저서를 공동저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