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elaborated the torture and its probable psychological trauma and summarized curer’s attentive notes for the treatment of the victims of torture to help understand psychological trauma for victims of torture in the course of Korea’s democratization including the era of the military governments and 5.18 Democratic Movement. Also, this study introduced intervention of depth-psychological traumatic treatment among psychological treatment approaches for psychological trauma owing to to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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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군사정권시대와 5⋅18민주화운동 등 한국사회가 민 주화되는 과정에서 고문으로 고통 받았던 피해자들의 심리적 외 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고문과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심리 적 외상에 대해서 설명하고 치료자가 고문피해자를 치료할 때의 유의할 점을 개요하였다. 또한 고문으로 인한 심리적 외상의 심리 치료 접근 방식 중에 심층심리적인 외상치료 개입을 소개하였다.
한국입법정책학회 [Korean Society of Legislation and Policie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법학
소개
‘법률’이 그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그 사회구성원들이 ‘법률’을 ‘법’으로서 받아들일 때만이 가능 한 것이다. “나쁜 법률”은 아무리 치장을 하고 포장을 해도 “나쁜 법률”일 수밖에 없고 그러한 '법률'은 ‘법’으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사회 구성원들로부터도 ‘법’으로서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매우 많은 경우에 있어서 “나쁜 법률”을 포장하고 치장하여 ‘법률’도 ‘법’이라는 이름아래 사회구성원들에게 ‘법’으로서 받아드리도록 강요하여왔고, 그 결과 이를 거부하는 사회구성원들 사이에 심각한 갈등을 겪어왔다. 즉, ‘법률’이 “좋은 법률”일 경우에만 사회구성원들은 그 ‘법률’을 ‘법’으로서 받아드릴 수 있는 것이다. 한국입법정책학회는 “좋은 법률”만을 만들어야 하는 입법자를 지원하는 것을 그 구체적인 목표로 하고 나아가 ‘법’에 관한 법이론적 연구 및 입법론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며 이와 관련하여 철학 및 어학 등 입법과 관련한 다른 영역과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하여 대한민국의 입법제도 및 입법문화의 형성 및 발전의 기초를 다지고자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