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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서의 ‘빅’ 개관
Shared life in Go an 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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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바둑학회(구 한국바둑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바둑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2권 제2호 통권4호 (2005.12)바로가기
  • 페이지
    pp.91-95
  • 저자
    Harry Fearnley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800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바둑은 몇 가지 매우 독특한 형태의 ‘빅’을 가지고 있다. 독립적으로 조건에 관계 없이 살아있는 경우보다 빅으로 사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이미 발표된 빅의 형태들을 종류별로 구분하기 위한 대략의 그림을 제시 할 것이다. 여기에는 예를 들어 ‘젖힘 빅’고 같이 잡는 것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그리 바람직하지는 않는 형태들도 포함되어 있다. 우리는 가능한 구성 요소들을 설명하고, 우리가 어떻게 이러한 구성 요소들을 사용하여 빅의 유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는가를 예를 통해 제시할 것이다.

목차

개요
 독립적으로 살아있는 형태들
 빅의 형태들
 잡을 수 있음
 '잡기와 치중'
 잡고 즉시 되따는 경우
 CIR-환격
 CIR- 젖힘 빅
 잡고 조금 후에 되따는 경우
 참고자료

키워드

바둑 제거할 수 없는 패감 치중 젖힘 빅 환격

저자

  • Harry Fearnley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바둑학회(구 한국바둑학회) [International Society of Go Studies]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기타예술체육

간행물

  • 간행물명
    바둑학연구 [Journal of Go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3730
  • 수록기간
    2004~2025
  • 십진분류
    KDC 691 DDC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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