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 本貫制度의 起源과 ‘土姓 分定’ 說에 관한 검토 - ‘土姓 分定’ 說에서 언급된 중국 역사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
A Review On the Origin of the Korean Pon'gwan System and T'osǒngpunchǒngsǒl 한국 본관제도의 기원과 ‘토성 분정’ 설에 관한 검토 - ‘토성 분정’ 설에서 언급된 중국 역사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
Presently, Korean historians have general views on the origin of the Korean Pon'gwan system based on a historical theory, in which the Koryǒ court rendered T'osǒng to local elites in the early Koryǒ period and that the Korean Pon'gwan system derived from T'osǒng.(Korean historians generally call it T'osǒngpunchǒngsǒl) But the historical theory is controversial. In this paper, I want to review the historical theory and suggest my own view on the origin of the Korean Pon'gwan system.
목차
Ⅰ. 서론 Ⅱ. 중국 古典에 나오는 ‘氏姓’의 의미 Ⅲ. 孝文帝의 ‘定姓族’ 정책과 唐 太宗의 『氏族志』편찬의 의미 Ⅳ. 결론 <참고문헌>
본 학회는 "역사학의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한다"는 목표하에 도내의 역사학자들을 주축으로 1976년에 창립된 이래 30년 이상의 연륜을 이어온 정통 역사학회이다. 수차례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을 뿐 아니라, 학술지 '전북사학'을 30호까지 발간하면서 지역 사학 발전의 토대를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 학회는 현재 약 24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격월로 임원회의와 월례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 발표회에 실제로 참여하는 인원이 항상 30명이 넘는다. 대부분의 역사관련 학회가 주로 대학교수나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데 비해 전북사학회는 대학교수, 강사는 물론 학예사, 연구원, 중등학교 역사담당교사 등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대학에서 연구한 역사학에 관한 이론을 중등학교 교육 현장에 올바로 적용하여 이론과 실제를 하나로 만들려는 것이 향후 전북사학회의 지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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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학 [JEONBUK SAHAK ; The Jeonbuk Historical Jour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