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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중용』의 한국적 전개>

『中庸經緯』의 心法과 先後天의 法象
Zhongyongkyungwi's simbeob and seonhucheon
『중용경위』의 심법과 선후천의 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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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양고전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양고전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4집 (2014.03)바로가기
  • 페이지
    pp.103-124
  • 저자
    이봉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6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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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서명응의 『중용경위』는 ‘심은 태극이자 중이며, 또 「하도」의 중궁’이라는 선천학의 심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중용』해석과 차이를 보인다. 다른 특징으로는 『중용경위』의 구성 체제가 독창적이라는 점이다. 더불어 이러한 체 제와 그 내용이 「하도」와 긴밀히 연결된다는 점이다. 서명응은 『중용』의 구조와 서술방식이 선후천의 법상에 따라 서술된 것으로 본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 서명응은 통행 본 『중용』의 33장 체제를 32장으로 재구성한다. 그리고 그는 이 총 32장의 전체 구성이 ‘태극-양의-사상’으로 전개되 는 「선천도」의 구조와 같고, 개별 장들이 서로 ‘대대’ 관계로 되어 있는 구조는 선천의 ‘대대’ 구조와 같으며, 각 장 안의 문장에서 구와 절들이 ‘반대’ 관계로 되어 있는 것은 후천의 ‘반대’ 구조와 같다고 본다. 서명응이 제시한 이러한 선천의 구조는 결국 「하도」로부터 연역되어 나온 것이다. 또 그 안에 담긴 심으로 천명의 중을 체인하는 사상이 「하도」와 연결 된다고 파악한다.
중국어
徐命膺認爲, 『中庸』是先天學之書. 他理解『中庸』不但是心法之書, 而且是先後天象數之書. 此是他的『中庸』理解和 其他學者的『中庸』理解之差別. 加上徐命膺再將『中庸』章句組成爲32章, 因爲『中庸』之結構就是先天圖之結構. 先 天圖之結構是河圖之演繹, 因此『中庸』是先天學之書. 對於『中庸』之敍述方式, 徐命應理解爲先後天之法象. 先天學的結構, 是上記敍述的內容. 後天學的結構, 是與章句內容 之反對關係. 此種結構是與後天的反對之結構. 但是此種結構是起源於河圖之結構. 徐命膺視爲, 『中庸』之章句與內容是 河圖之結構與演繹河圖之結構.

목차

논문요약
 Ⅰ. 머리말
 Ⅱ. 선천학 체계와「하도」
 Ⅲ. 심법론과 『중용경위』
 Ⅳ.『중용경위』와 선후천의 법상
 Ⅴ. 맺음말
 참고문헌
 中文摘要

저자

  • 이봉호 [ 李奉鎬 | 한양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양고전학회 [The Society of the Eastern Classic]
  • 설립연도
    1992
  • 분야
    인문학>유교학
  • 소개
    동양의 古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그 비판적 계승을 통해 고전의 체계화, 대중화, 현대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양고전연구 [The Study of the Eastern Classic]
  • 간기
    계간
  • pISSN
    1226-7910
  • 수록기간
    199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0 DDC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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