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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vering a lost Genealogy : Taw Sein Ko and the Colonial Roots of ‘Myanmar Studies’
잃어버린 계보를 찾아서: 또세인꼬와 식민지시대 ‘미얀마 연구’의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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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부산외국어대학교 아세안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수완나부미 바로가기
  • 통권
    제3권 제2호 (2011.12)바로가기
  • 페이지
    pp.1-30
  • 저자
    Stephen KECK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638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또세인꼬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 식민지 버마의 지적 발전 에 지대한 영향을 남긴 중요한 인물이지만 잊혀졌던 인물이다. ‘미얀 마 연구’의 몇몇 뿌리가 식민지 시대에 있음을 고려할 때, 또세인꼬의 저작은 미얀마를 연구하고 이해하려는 오늘날의 노력에 의미하는 바 가 크다. 그는 고고학적 저술로 잘 알려져 있긴 하지만, 그의 저작과 경력을 검토해 본 결과 그는 식민지사회에서 공적 지식인으로 활약했 음을 알 수 있었다. 아시아 연구(특히 버마 연구)의 발전이 제국주의 적 틀 속에서 이루어질 때, 또세인꼬는 식민지 버마에 존재했던 혼성 적 저술전통을 따라 저술했다. 또세인꼬는 버마인의 관점이나 가장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도회지 독자들에게 호소하는 방법과 같은 그 어느 길에서도 벗어났던 스콧, 오코너, 그리고 필딩-홀과 같은 영국학 자들의 그룹에 속한다. 또세인꼬의 저술을 연구하는 것은 식민지적 지식과 버마에 관한 영국인의 저작에 관한 연구가 유용하게 재개념화 될 수 있는 기초를 갖추는데 도움이 된다.

목차

Introduction
 British thought about Burma
 Taw Sein Ko: Biographical Sketch and Outlook
 Making Sense of British Burma: Taw Sein Ko as Colonial Public Intellectual
 Interpreting History
 The ‘Burman Question’
 Taw Sein Ko’s Archaelogical Thought
 Conclusion
 Bibliography
 <국문초록>

키워드

버마 지식인 혼종(混種) 역사편찬 식민주의 Burma Intellectual hybrid historiography colonialism

저자

  • Stephen KECK [ Professor, American University of Sharjah, UAE.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부산외국어대학교 아세안연구원
  • 설립연도
    1996
  • 분야
    사회과학>기타사회과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아시아 지역 및 관련 국가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 언어등에 관하여 지역연구 방법론을 통한 학제적 연구에 그 목적을 두고 아시아 각 지역의 최신 정보 및 자료의 수집, 정리, 분석, 제공에 중점을 둔다. 이와 관련하여 국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학술교류에 주력하여 지역연구부문 최고의 중점 연구소로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수완나부미 [Suvannabhumi]
  • 간기
    반년간
  • pISSN
    2092-738X
  • 수록기간
    ~2020
  • 십진분류
    KDC 309 DDC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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