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late 20th century, the human race create Cyber Space for more wider ideas and activities out of the existing physical space, endless imagination and thoughts to create a place where you can get action with the spread of globalization was widespread. Cyberspace has typical characteristics that is temporal, physical and spatial unconstraint, Because of this, it has a number of advantages in daily life such as real-time processing tasks to do. But recently, Illegal practices that take advantage of cyberspace is creasing and has become a serious social problem. In particular, today's cyber crime across borders without the physical movement of criminals and to be able to commit a crime and it takes on the nature of international crime. As a result, cyber criminals can not be processed in the country. Because of the international criminalization of cybercrime, beginning with the Council of Europe Criminal matters in 1985, through a lot of international conference to aware about cybercrime and the severity. Until now, the world are trying to resolve the problem through Interpol and Europol, through each of the related institutions. Among them, the Europol Cybercrime center opened in 2013 and taking action against international form of cybercrime which is raised in Europe. In this study, we suggest Northeast Cyber Crime Center recognizing the problem of increasing international cybercrime, to solve Cyber international cybercrimes occurring around the world and in China and Taiwan, and Korea. Especially, rather than such agency as Interpol for simply sharing information, we suggest Northeast Cyber Crime Center that has expertise and real-time information sharing, investigations of the grant, which can be substantial international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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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후반부터 인류는 기존의 물리적인 공간에서 벗어나, 보다 넓은 생각과 활동을 위한 사이버공간(Cyber Space)을 창조하여, 무궁무진한 상상과 생각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세계화의 확산과 함께 널리 퍼지게 되었다. 사이버 공간은 시간적ㆍ물리적ㆍ공간적 무제약성을 대표적인 특징으로 가지고 있는데, 이로 인하여 실시간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등 일상생활에 많은 장점을 주기도 하였으나, 최근에는 사이버 공간을 불법적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오늘날 사이버범죄는 범죄인의 물리적 이동 없이 국경을 초월하여 범죄를 저지를 수 있게 되어 국제범죄의 성격을 띠게 되었다. 그 결과 사이버범죄는 한 국가에서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사이버범죄의 국제범죄화로 인하여, 1985년을 형사문제 유럽회의를 시작으로 많은 국제회의를 통해 사이버범죄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찾고자 전 세계는 지금까지도 인터폴 및 유로폴, 각 관련기관 등을 통하여 문제해결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유로폴에서는 사이버 범죄센터를 2013년에 개소하여 유럽지역에서 발생하는 국제적인 형태의 사이버범죄에 대하여 대응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급증하고 있는 사이버 국제범죄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전 세계적으로 사이버 국제범죄를 발생시키고 있는 중국ㆍ대만ㆍ우리나라의 사이버 범죄를 해결하기 위하여, 동북아 사이버 범죄센터 설립을 제안해 보았다. 특히, 인터폴의 사례에서처럼 단순히 정보공유를 위한 기관이 되기보다는, 유로폴의 사이버 범죄센터와 같이 전문성을 가지고, 실시간 관련정보 공유, 수사권의 부여, 실질적 국제공조 등을 할 수 있는 동북아 지역 사이버 범죄센터를 제안해 보았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사이버 국제범죄의 의의 1. 사이버 국제범죄의 정의 2. 사이버 국제범죄의 유형 3. 사이버 국제범죄의 특성 4. 사이버범죄 현황 Ⅲ. 사이버 국제범죄에 대한 국제기관의 대응 1. 인터폴의 사이버 국제범죄에 대한 대응 2. 유로폴 사이버범죄센터(European Cyber-crime centre)의 대응 3. 사이버국제범죄 대응의 문제점 Ⅳ. 동북아 사이버 국제범죄 공조기관 설립을 통한 대응 1. 동북아 사이버 국제범죄 공조기관 설립을 위한 선행조건 2. 동북아 사이버 범죄센터 설립을 위한 구체적 방안 Ⅴ. 결론 References 참고문헌
키워드
사이버범죄유로폴사이버 국제범죄사이버테러리즘사이버범죄센터cybercrimeeuropolinternational cybercimrecyberterrorismcyber crime center
저자
Jae Hun Shin [ 신재헌 | Police Administration, Catholic University of Daeg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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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Woon Kim [ Police Administration, Catholic University of Daegu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