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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공무원의 근로환경과 직무스트레스가 소진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Working Conditions and Job Stress on Burnout in Correctional Offic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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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교정복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교정복지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2호 (2014.03)바로가기
  • 페이지
    pp.111-138
  • 저자
    정혜경, 하영미, 박현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6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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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contributing factors on burnout in correctional officers by examin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working conditions, job stress, and burnout. And, finally, this study would like to provide basic knowledge to prevent correctional officials' burnout. During February 2013, 200 correctional officials were recruited from three prisons located in G province.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 As for the score of job stress and burnout, the total average score of job stress was 50.86±10.71 points (range 0-100 points), and the average score of burnout was 2.74±0.81 points (range 0-6 point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job demand (β=.35), job insecurity (β=.16), and organizational climate (β=.16) explained burnout with 32.1%. In conclusion, this study has found that three sub-scales such as job demand, job insecurity, and organizational climate, significantly contributed to correctional officers' burnout. Based on these findings, customized job stress management program focusing on preventing burnout is needed for correctional officers.
한국어
본 연구는 교정공무원의 근로환경, 직무스트레스, 소진정도를 파악하고, 이들의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함으로써 교정공무원의 소진을 낮추기 위한 기초 자료 마련에 도움이 되고자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자는 G도에 위치한 3개소의 교정시설에 근무하는 교정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2013년 2월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결과 근로환경 특성은 주당 근무시간은 ‘40~52시간’ 65.5%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60시간이상’ 28.0%였으며, 근무형태는 ‘교대근무’ 56.5%, 야간근무의 여부는 ‘있음’ 89.0%였다. 일자리 지속성에 대한 질문에 ‘일하고 싶다’ 64.0%를 보였고, 근로환경 만족도는 ‘별로 만족하지 않는다’ 48.5%로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직무스트레스의 총 평균점수는 50.86±10.71점(범위 0~100점)이었으며, 소진의 평균 점수 2.74±0.81(범위 0~6점)이었다.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1단계에서 일반적 특성인 최종 학력과 주관적 건강인식은 소진을 5.6% 설명하였고, 2단계에서 근로환경 특성인 근로환경 만족도가 더해져 소진을 11.3% 설명하였다. 3단계에서 직무스트레스의 3개 하위영역인 직무요구(β=.35), 직무불안정(β=.16), 조직문화(β=.16)가 소진을 32.1%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남성 교정공무원의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직무스트레스 하위영역 중 직무요구, 직무불안정, 조직문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교정공무원의 소진을 감소시키기 위한 직무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본다.

목차

국문요약
 I. 서론
 II. 이론적 배경
 III. 연구대상 및 절차
 IV. 연구결과
 V.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교정공무원 소진 근로환경 직무스트레스 correctional officers burnout working conditions job stress

저자

  • 정혜경 [ Hye-Kyeong Jung | 경상대학교 간호대학 석사졸업 ] 주저자
  • 하영미 [ Yeong-Mi Ha | 경상대학교 간호대학 조교수 & 건강과학연구원 노인건강연구센터 연구원 ] 교신저자
  • 박현주 [ Hyun-Ju Park | 강원대학교 간호학과 조교수 ] 공동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교정복지학회 [The Correction Welfare Society of Korea]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현대사회의 다양한 병리현상에 대응하고 복지국가건설에 이바지 한다는 취지하에 설립하게 되었음.

간행물

  • 간행물명
    교정복지연구 [Journal of Welfare for The Correction]
  • 간기
    연3회
  • pISSN
    1738-7671
  • 수록기간
    200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8 DDC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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