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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홍보대사 호칭이 브랜드태도에 미치는 효과
The Effect of Announcing Goodwill Ambassador for Celebrity on Attitude toward 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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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브랜드디자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2 No.1 통권 제29호 (2014.03)바로가기
  • 페이지
    pp.15-26
  • 저자
    진용주, 유재웅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608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ed at inquiring into the communication effect of Goodwill ambassadors who are employed by organizations to promote their image and credibility. The study has examined the differences between general companies and NGOs in the credibility of organizations, attitude toward advertisement and attitude toward brand according to the use or non-use of the announcement “Goodwill ambassador” by the celebrity. The result of research showed that the use of the announcement “Goodwill ambassador” indicated higher consumer responses than the opposite case even though the figure turned out to be a statistically insignificant. When the announcement “Goodwill ambassador” was used, consumers’ response were stronger in favor of NGO organization than general company at a statistically significant level. When the announcement was not used, however, there were no differences between NGO organization and general company. When it comes to the effect of interaction with regard to the types of organizations and the use or non-use of the announcement “Goodwill ambassador”, NGO showed a stronger effect when he used the announcement “Goodwill ambassador” than when he did not use it, even though i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한국어
본 연구는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기업 혹은 조직이미지 증대와 신뢰도 증대를 위해 활용하고 있는 홍보대사(Goodwill Ambassador)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일반기업과 공익차원의 NGO조직을 대상으로 광고커뮤니케이션 활동에서 유명인의 홍보대사 호칭유무에 따라 광고태도, 브랜드태도의 차이가 있는지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에서 활용한 유명인은 세계피겨챔피언 김연아 선수이다. 본 연구결과 전반적으로 홍보대사 호칭을 한 경우가 홍보대사 호칭을 하지 않은 경우보다 광고태도와 브랜드태도가 높게 나타났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었다. 일반기업과 공익차원의 NGO조직의 비교에서, 유명인을 홍보대사라고 호칭을 한 경우에 공익NGO조직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에서 일반기업보다 광고태도와 브랜드태도 결과가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유명인에 대하여 홍보대사 호칭을 하지 않은 경우, 일반기업과 공익NGO조직 간의 소비자반응 비교결과에서는 서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기업의 광고에서 유명인에 대한 홍보대사 호칭유무는 호칭과 비호칭 간 광고효과 차이가 없었으나, 공익NGO조직의 광고에서 유명인의 홍보대사 호칭유무는 호칭과 비호칭 간 차이를 나타내고 있었다. 즉 홍보대사 호칭이 비호칭보다 높은 소비자반응이 나타났다.

목차

초록
 Abstract
 1. 문제제기
 2. 선행연구 고찰
  2.1. 홍보대사와 유명인 광고모델
  2.2. 홍보대사와 유명인 보증효과
  2.3. 브랜드태도
 3. 연구방법
  3.1. 사전조사
  3.2. 실험대상조직과 유명인 선정
  3.3. 실험자극물
  3.4. 실험절차 및 데이터 수집
  3.5. 주요 변인에 대한 조작적 정의와 측정
 4. 연구 결과
  4.1. 척도의 타당성과 신뢰도 분석
  4.2. 홍보대사호칭유무에 따른 수용자태도 차이
  4.3. 조직유형과 홍보대사호칭유무의 상호작용 효과
 5. 결론 및 논의
  5.1. 이론적 및 실무적 함의
  5.2. 연구의 한계
 참고문헌

키워드

유명인 홍보대사 브랜드태도 Celebrity Goodwill Ambassador Attitude toward Brand

저자

  • 진용주 [ Jin Young Ju | 계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 주저자
  • 유재웅 [ Yoo Jae Woong | 을지대학교 의료홍보학과 교수 ] Yoo Jae Woong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사회적 발전을 위한 연구,학술단체로서 국가와 기업의 효과적 브랜드구축을 위한 연구,학술발표 및 사회현장에서의 브랜드 및 브랜드디자인의 실질적 사례발굴과 현황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을 수행한다. 1.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정체성확립 2. 브랜드관련 종사자들의 권익과 지식 자산확보

간행물

  • 간행물명
    브랜드디자인학연구 [A Journal of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738-0863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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