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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시각적 문해력 이후의 시각문화교육
Visual Culture Education after the Discourses of Visual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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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제미술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미술과 교육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5집 1호 (2014.02)바로가기
  • 페이지
    pp.55-74
  • 저자
    안인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497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paper, I want to show the limit and the potential these lie hidden in the theory and practice of the visual culture education(VCE). Visual culture education or visual culture art education appear on the art educational stage tp adopt the age after visual turn. It was the major discourses to improve the abilities through the concept of visual literacy, critical thinking, and empowerment to learners. Despite the positive contribution for the field of contemporary art education, I doubt the VCE discours for it's limits. It's not enough to confirm the threat of visual image and to make change the latent of image world. For looking into my topic, I took a tracing the emerging stage of VCE with the articles of Duncum who was one of the leading scholar in this field. Through re-reading texts, I can find the inherent weakness of theory of VCE in general. Furthermore, according to Deleuze and Guattari, I inquire into the system of the VCE theories. It's for the other possibilities for VCE in the gaze of outsiders. This allows the line of flight from the stratum of VCE that follow the regime of representation and Identity politics. Alone Deleuze and Guattari, VCE can reach the plane of difference and becoming, another the virtual.
한국어
본 논문은 시각문화교육의 이론과 실천에 잠재하는 어떠한 한계를 해소하기 위한 한 연구이다. 이미지 시대에 대한 미술교육의 대응으로 부상하여 많은 관심을 모은 시각문화교육은 학습자에게 비판적 사고 와 역량강화라는 가능성을 제공하려던 담론이었다. 이 연구에서는 시각문화교육의 긍정적인 기여에도 불구하고 문해력, 비판성과 연관된 담론과 교육 실천들이 현실의 시각문화가 지닌 잠재적 가능성과 위 협을 생산적으로 간파하고 의제화 하는데 성공적이지 않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한다. 이를 검토하기 위 해 시각문화교육의 논리가 구상되던 초기 국면을 던컴의 논의를 통해 살펴본다. 이는 시각문화교육의 이론 안에 보편적으로 내재된 약점의 원인을 찾고자 하는 이유에서이다. 나아가 들뢰즈와 과타리의 사 유를 빌어 시각문화교육을 논리를 검토해 본다. 이 점은 시각문화교육의 이론 외부에서 그것의 다른 가 능성을 구성하기 위한 시도이다. 이를 통해 시각문화교육이 전제하는 재현 체계와 동일성의 정치학을 벗어나 차이와 생성의 체계로 변화하는 가능성을 타진한다.

목차

요약
 들어가며
 던컴의 초기 담론
  생활세계의 심미화와 교육
  전자 테크놀로지와 경제적 요구
 재현 또는 동일성에 기초한 시각적 문해력
 차이의 생산으로서 시각 경험
 소통을 넘어선 창조
 시사점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시각문화교육(visual culture education) 시각적 문해력(visual literacy) 동일성의 정치학(identity politics) 정감(affect)

저자

  • 안인기 [ In-Kee Ahn | 춘천교육대학교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제미술교육학회 [Korean Society for Education through Art]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미술
  • 소개
    한국의 미술교육학계에는 과거 일본을 통해 왜곡되어 들어온 서양의 미술교육 이론이 정설로 자리잡힌 상태에서 서양의 새로운 미술교육 이론이 혼합되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그래서 효율적인 실제의 개발 또한 지극히 어려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따라서 미술교육의 학문적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선진 세계의 이론을 정확하게 받아들여 이를 통해 한국의 실정에 맞게 변용해야 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미술교육의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InSEA(International Society for Education through Art)의 한국지회를 설립하게되었다. InSEA는 UNESCO의 협력기구로 1954년 결성되어 현재 80여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범세계적인 미술교육 단체로 미국 지회인 USSEA와 캐나다 지회인 CSEA를 두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미술과 교육 [JOURNAL OF RESEARCH IN ART & EDUCATION]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747X
  • 수록기간
    2000~2017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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