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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 Session Ⅱ : 유전, 육종

큰느타리버섯 신품종 내습성 ‘설송’의 육성 및 그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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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버섯 바로가기
  • 통권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바로가기
  • 페이지
    pp.81-81
  • 저자
    신평균, 김희정, 최찬식, 유영복, 공원식, 오연이, 장갑열, 권재건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3776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큰느타리(Pleurotus eryngii)의 품종 육성을 위하여 ASI 2824(큰느타리2호), ASI 2887(애린이3호) 및 ASI 2844와 삼계교잡을 통하여 5계통을 선발하였다. 선발된 우량계통 중에서 품질이 가장 우수 한 Pe21-53을 ‘설송’으로 명명하였다. 주요 특성은 균사생장 적온이 25℃이며 pH의 범위가 pH5∼8 까지 넓게 형성되었고, 자실체 발생 최적온도는 16℃였다. 균사체 배양에서 대선형성유무는 모균주 큰느타리2호, 애린이3호 및 ASI 2844와는 뚜렸한 대선을 형성하였다. 자실체 갓의 색깔은 회색을 나타내었고, 형태로는 대조품종인 큰느타리2호와 같이 반구형이었다. 자실체 수량은 병당 131.4±43.1로 큰느타리2호의 수량지수를 100으로 보았을 때 102를 나타내었다. 또한 대의 길이는 큰느타리2호보다 길고 굵으면서 유효경수가 2.3±1.2로 적게 형성되었다. 2종류의 primer를 이용하 여 새로운 품종 ‘설송’에 대한 RAPD pattern를 분석한 결과 모균주와는 같은 pattern를 가지면서 새로운 밴드도 존재하였다. 특히 자실체 발이 후 생육 시 높은 습도(95%)에서도 내성을 보여주었 다. 신품종 ‘설송’은 유효경수가 적은 소발생형으로 대가 길고 굵어 솎음작업이 필요치 않은 적정 재배조건 확립으로 노동력 및 인건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 신평균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김희정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최찬식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유영복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공원식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오연이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장갑열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권재건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버섯 [Mushroom]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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