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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鄕藥集成方」의 引用文獻 分析
An Analysis of the Cited Literature of Hyangyak-jibseongbang
「향약집성방」의 인용문헌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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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서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서지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5집 (2006.12)바로가기
  • 페이지
    pp.183-229
  • 저자
    金重權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317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research analyzes the cited literature of Hyangyak-jibseongbang(a medical book) published in the Joseon Dynasty(1443). The findings of this analysis are as follows: 1) The number of literatures cited in Hyangyak-jibseongbang totaled about 300 titles. Of the cited literature, Seonghyebang was the most frequently cited document, which appeared 1,331 times, and Seongjechongrok was cited 419 times. Cheongeumbang was cited 364 times, Buindaejeonyangbang 262 times, and Juhubang and Deughyobang were cited 166 times, respectively. Gyeongheomyangbang was cited 144 times, Jasaenggyeong 139 times, and other medical books cited more than 50 times are Boncho, Woedaebiyo, baegilseonbang, Jigjibang, Samhwajabang, Bonjogyeongheom, Maesabang etc. Majority of the books were cited more than once. The core literature most frequently cited are no more than 90 titles. 2) The medical books published in the Koryo Dynasty are Jejungibhyobang, Hyangyak-hyeminbang, Yeouichwalyo, Hyangyak-gobang, Samhwajabang, and Hyangyak-gugeubbang. The books published in the early Joseon Dynasty are Hyangyak-gannibang, Hyangyak-jesaengjibseongbang, and Bonjogyeongheombang, Dongingyeongheombang, etc., but all of these books but Hyangyak-gugeubbangy were lost. The findings confirm that Hyangyak-jibseongbang, even if mostly affected by the Chinese medical books, was a creative medical book which represented the use of native medicines and medical practices of Korea.
한국어
본 논문은 조선시대의 「향약집성방」에 대한 인용문헌을 분석한 것이다. 그 결과는 다음 과 같다. 「향약집성방」은 세종 15년(1433)에 간행된 의서로써 이 책에 인용된 총 문헌의 수는 약 300여종에 달했다. 이들의 인용문헌 중에 「성혜방」이 1331회로 가장 많이 인용되었으며, 「성제총록」 419회, 「천금방」 364, 「부인대전양방」 262, 「주후방」과 「득효방」은 166, 「경험 양방」 144, 「자생경」 139 회이며, 50회 이상인 의서는 「본초」, 「외대비요」, 「백일선방」, 「직 지방」, 「삼화자방」, 「본조경험방」, 「매사방」 등이다. 그리고 의서들 중 대부분은 1회 이상으 로서 인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의서들은 90종에 불과하다. 고려시대에 간행된 의서는 「제중입효방」, 「향약혜민방」, 「어의촬요」, 「향약고방」, 「삼 화자방」, 「향약구급방」이며, 조선 초에 간행된 의서는 「향약간이방」, 「향약제생집성방」, 「본조경험방」, 「동인경험방」 등이나 「향약구급방」외에는 분실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는 「향약집성방」이 대부분 중국의서의 영향을 받았지만, 향약재를 이용하기 위한 창조적 인 연구였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목차

초록
 ABSTRACT
 1. 緖言
 2. 「鄕藥集成方」의 편찬․간행 및 그 효용
 3. 內容構成
 4. 引用文獻分析
  4.1 引用文獻
  4.2 引用文獻 記載方法
  4.3 引用頻度
 5. 結言
 참고문헌

키워드

성혜방 어의촬요 제중입효방 향약고방 향약집성방 Jejungibhyobang Yeouichwalyo Hyangyak-jibseongbang

저자

  • 金重權 [ 김중권 | 光州大學校 人文社會大 文獻情報學科 副敎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서지학회 [The Bibliography Society of Korea]
  • 설립연도
    1990
  • 분야
    복합학>문헌정보학
  • 소개
    한국의 고전적 및 한국에 관한 외국의 고전적에 대한 연구/조사/발굴 및 정보제공 등 서지학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을 실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서지학연구 [Journal of the Institute of Bibliography]
  • 간기
    계간
  • pISSN
    1225-5246
  • 수록기간
    198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10 DDC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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