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하야시 기탄(林義端)의 작품에 나타난 창작의도 고찰 ー 아사이 료이(浅井了意) 소설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ー
A study on the intention of creation in the Hayashi Gitan’s work ― focused on the comparative study with the Asai Ryoi’s novel ―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1집 (2014.01)바로가기
  • 페이지
    pp.147-165
  • 저자
    김영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281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4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re was a heated argument between Confucianism and Buddhism in the early Edo period. This paper considered the intention of Hayashi Gitan's novel that was imitated and influenced by the Asai Ryoi's novel but was written by Buddist way of thinking in the conditon of the history of ideas. Ryoi suggested the superiority of the Buddism by presenting the Consistency of Three Religion outwardly and it was a general method the side of Buddism. Gitan saw through the intention of Ryoi, and he used same method. Gitan advertised his work by emphasazing the influence of Ryoi's novel, but actually he suggested the logic of the thought of loyalty, filial piety, and the denial of strange which is the thought of Confucianism.
일본어
江戸時代前期は儒教と仏教の間で激しい論争が繰り広げられた時代であった。そして、このような思想的な流れの中で、 本稿では義端が伊藤仁斎の弟子であったという思想的な基盤を持った人物である点、僧侶であった了意を尊敬し、彼の作 品を模倣したことを強調しているが、了意の作品には仏教的な性格が強く現れているのに対して、義端の作品には儒教的 な性格を持っていることに着眼し、義端の意図は何であったのかについて考察した。了意は、表では三教一致思想を掲げ ているが、実は仏教の優位を提示しており、これは儒仏論争史的な観点から見た場合、仏教側が提示した一般的な方法で あった。そして、義端はこれが「寓意」であることを看取り、了意と同じ方法を用いたのである。つまり、表では了意から の影響を受けたことを強調しながら自分の作品について宣伝した後、実は忠(『玉櫛笥』の序文、「松永弾正堕地獄」)、孝 (『玉櫛笥』の序文、『玉箒子』の「白昼幽霊」)、仏教批判(『玉箒子』の「酒家滅却」)、怪異否定(『玉箒子』「妖物実検」と「 白昼幽霊」)という儒教的な論理を提示したのである。

목차

Ⅰ. 머리말
 Ⅱ. 서문과 발문을 통해 본 기탄의 창작의도
 Ⅲ. 유불논쟁사 속에서의 기탄의 기이소설
 Ⅳ. 괴이에 대한 해석
 Ⅴ.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저자

  • 김영호 [ 도호쿠가쿠인(東北学院) 대학교 언어문화학과 전임강사, 일본근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연구 제41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