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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특집논문

芭蕉俳諧と仏教 ー 仏道修行者への憧れと詩的達成 ー
“Basho-haikai” and Buddhism -Admiration for Buddhist disciplinants and poetic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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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1집 (2014.01)바로가기
  • 페이지
    pp.7-20
  • 저자
    清登典子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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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focused on the point that the Basho of later years made a model of the way of life of Buddhist disciplinants for his own way of life. It reviewed a general terms for haiku linked the verse work of Basho from such a viewpoint, and showed the possibility of a new interpretation. It was confirmed from his letters that the Basho of later years called the act of composing a haikai “training”, and that he went on a journey like Buddhist disciplinants and did not eat fish on his trips of “Sarashina Kiko” in 1688 and “Oku no Hosomichi” in 1689. After further study of five of Basho’s hokku (the opening verse of haikai) composed with “chestnut” (food for Buddhist disciplinants in the mountains) and related words, including the hokku “Kiso no tochi ukiyonohito no miyage kana (a chestnut souvenir of Kiso from a man, free from worldly cares), all of them showed clearly that “a nut“ and “a nut-producing tree and its flower” were included as a symbol of the Buddhist disciplinant's way of life. These could be interpreted newly as, hokku which are filled with admiration and respect for the way of life of the Buddhist disciplinants, who turned the back to common values, as represented by Saigyo.
한국어
본 논문은 만년의 바쇼가 불도 수행자의 삶의 방식을 자신의 삶의 본보기로써 삼은 점에 주목하여, 바쇼 하이카이 작품의 고찰을 통해 새로운 해석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 것이다. 만년의 바쇼가 하이카이 활동을 가리켜 「수행(修行)」이라 불 렀던 점, 그리고 조쿄(貞享) 5年(1688)에 떠난 『사라시나 기행(更科紀行)』의 여행과 연이은 다음 해의 『오쿠노 호소미 치(奥の細道)』여행에서 어류를 전혀 입에 대지 않는 불도 수행자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서간문을 통해서 확 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사라시나 기행』의 여행에서 읊은 「木曽のとち浮世の人の土産かな」의 홋쿠를 비롯해 불도 수 행자가 산 속에서 식량으로 삼는 「나무 열매(木の実)」와 그것과 관련된 단어를 시의 소재로 삼은 바쇼의 홋쿠 5구를 검토 하였다. 그 결과, 그들 구에는 「나무 열매(木の実)」나 「열매를 맺는 나무와 꽃(木の実のなる木や花)」이 불도 수행자의 삶 의 방식의 상징으로써 읊어지고 있었으며, 모든 구를 세속의 가치에 등을 돌린 사이교(西行)로 대표되는 불도 수행자의 삶 에 대한 동경과 경모(敬慕)의 생각이 포함된 작품으로써 새롭게 해석할 수 있음을 밝혔다.

목차

Ⅰ. はじめに
 Ⅱ. 『更科紀行』の旅と「とち」
 Ⅲ. 「木の実」の句の系譜
 Ⅳ. まとめ
 【參考文獻】
 <要旨>

저자

  • 清登典子 [ 筑波大学教授 日本詩歌史、俳諧文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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