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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습의 經權과 隱顯론
梅月堂金時習之常變論和隱顯論
김시습의 경권과 은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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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철학 바로가기
  • 통권
    제9집 (2005.12)바로가기
  • 페이지
    pp.5-30
  • 저자
    곽신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19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김시습의 일생에 굴절이 있고 사상적 경계의 넘나듦이 있지만 그가 성장 한 사상적 주환경은 유교였다. 그는 역사와 현실 사회 속에서 유학자 또는 군자라고 할 수 있는 인간상의 출처 진퇴의 의리를 보았다. 그들의 처신에 탄력이 있음을 보았지만 그 자신은 나아감이 아니라 물러남을 드러냄이 아니라 숨기는 것을 선택했으며, 때로는 사회내의 특정 집단이나 시상에 귀속(歸屬)이나 방외(方外)의 불기(不羈)를 시도하기도 하였다. 그의 처신에는 전후 모순, 부정합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변(常變)에 따른 도리와 의리를 추구하였다. “몸가짐은 깨끗하였고, 세상을 피한 것은 권도에 맞았다 「身中淸 廢中權]”는 평판은 적실하다.

목차

I. 불우한 유자의 처신
 II. 삶의 평상성과 이변성, 그리고 경권(經權)
 III. 시중(時中)ㆍ출처(出處)ㆍ은현(隱顯)
 IV. 김시습의 권도(權道) - 도교ㆍ불교에의 출입
 V. 그의 은둔은 권도에 맞는가(廢中權)

키워드

심유적불 ( 心儒跡佛 ) 상변 ( 常變 ) 권도 ( 權道 ) 폐중권 ( 廢中權 )

저자

  • 곽신환 [ 郭信煥 | 숭실대학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철학회 [The Society of Korean-Chinese Philosophy]
  • 설립연도
    1993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한국과 중국의 철학과 사상을 중심으로 한 연구, 연찬, 답사를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지적 향상은 물론 학문적 유대 관계를 튼튼히 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철학 [The Korean-Chinese Philosophies]
  • 간기
    연간
  • pISSN
    1598-902X
  • 수록기간
    1995~2005
  • 십진분류
    KDC 150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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