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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수업을 위한 위키학습모델 개발
Development of a Wiki-based Learning Model for Foreign Language Interpretation Co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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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이베로아메리카硏究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3권 3호 (2012.12)바로가기
  • 페이지
    pp.191-220
  • 저자
    양성혜, 송상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196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training of qualified interpreters has been a crucial educational issue for the national competitiveness in era of globalization. In Korea, the education of interpretation has been offered in courses of foreign languages for each undergraduate and graduate courses specialized for the interpretation. The class is usually done off-line and consists of the following four steps: preparative phase of the subject, preparative phase of specific terms, phase of interpretation practice and phase of feedback. But some problems are observed from the point of view of learning effectiveness. First, students submit to the teacher personally the task of investigating an issue and specific terms so that students can’t share the information each other and lose the opportunity to prepare for the class in advance with equality. Second, the oral feedback from peers and the teacher in class is so limited with respect to time and content that students may not have an opportunity to reflect their performance neither in class nor after class. If students themselves had an opportunity to reflect their performance after class, they would learn more. To provide a solution to these problems, this study proposed the introduction of blended learning in the interpretation class and elaborated a wiki-based learning model.
한국어
국제화 시대에 전문적인 외국어 통역사의 양성은 국가경쟁력과 결부된 필수적인 교육 사안이다. 통역교육은 대학의 외국어학과나 통역학과의 학부 및 통역 전문 대학원 교육과정 내에서 주로 이루어지며 주로 전통적인 면대면 수업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통역수업은 주제준비, 용어준비, 실제통역, 피드백으로 구성된다. 기존 수업의 문제점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첫째, 수업 시간에 다룰 주제에 대한 배경지식 및 용어가 개인과제로 부 과됨에 따라 자료의 공유가 미리 이루어지지 않아 학습자들이 동등한 통역준비 기회가 없다 는 점이다. 둘째, 구두언어로 수업시간에 실습한 내용에 대한 교수자 및 동료학습자의 피드 백이 시공간적으로 한정적이고 학습자의 자가 피드백 기회가 없어 학습효과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만일 통역 전에 배경지식과 용어에 대한 자료가 공유되고 통역 후 활동에서 학습자 가 자신의 통역에 대한 성찰을 할 기회가 제공된다면 학습효과는 보다 상승될 것이라고 기 대할 수 있다. 기존의 면대면 통역 수업에 대한 대안으로 본 논문에서 통역 수업의 블렌디드 러닝을 제안하였고 위키학습모델을 개발하여 제시하였다.

목차

초록
 I. 연구의 목적
 II. 통역수업의 블렌디드 러닝 방안
  1. 통역수업의 실제와 문제점
  2. 통역수업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블렌디드 러닝 방안
 III. 협력학습과 선행 위키학습모델
  1. 협력학습 vs. 협동학습
  2. 위키의 교육적 활용과 위키학습모델
 IV. 위키 기반 통역수업모형 개발
  1. 통역수업을 위한 위키학습모델 개발
  2. 위키학습모델의 타당성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블렌디드 러닝 무들 용어집 위키 통역수업 학습모델 Learning Glossary Interpretation Course Learning Model MOODLE Wiki

저자

  • 양성혜 [ Sunghye Yang | 고려대학교 ] 책임연구원
  • 송상기 [ Sang-kee Song | 고려대학교 ] 공동연구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Institute of Iberian & Latin American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Seoul, Korea]
  • 설립연도
    1989
  • 분야
    인문학>스페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설립 이래 인문ㆍ사회과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스페인ㆍ포르투갈어 권역의 지역문제에 대한 심층적 연구활동을 수행하여 왔고, 해외의 유관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학문적 발전은 물론 이 지역과의 관계 확대를 위한 실천적 지역연구를 활성화시키는 데 중요한 일익을 담당해왔다. 본 연구소는 이들 지역의 연구에 필요한 관련 자료들을 수집ㆍ보존함은 물론, 국내외 학자들이 참여하는 각종 학술대회와 정기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이 지역 연구를 활성화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외에 본 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정기간행물인 『이베로아메리카硏究』는 국내외의 관련 분야 연구논문을 심사, 선별해서 게재함으로써, 스페인, 포르투갈 및 라틴아메리카 지역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이베로아메리카硏究 [이베로아메리카연구]
  • 간기
    연3회
  • pISSN
    1598-7779
  • 수록기간
    1990~2022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27 DDC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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