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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교육의 장으로서의 가정의 재발견
Revisiting family in the context for Christian eud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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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복음주의기독교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복음과 교육 바로가기
  • 통권
    제14집 (2013.12)바로가기
  • 페이지
    pp.185-206
  • 저자
    신승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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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e Bible and Church history, family, along with church, has been considered an integral context in which Christian education takes place. However, recently, it seems that Christian education in family faces a serious crisis. Many Christian parents seem to believe that church is fully responsible for teaching faith for their children. In fact, many parents do not spend much time in teaching faith for their children at home. And they send their children to church school, believing that church can help their children grow in faith. Moreover, in educating their children, even Christian parents tend to place their priority on education rather than faith. This tendency is also considered a serious challenge for faith education in family.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rediscover the importance and necessity of family as the context of Christian education. First, this study investigates causes that weaken the role of family to teach faith for their children. Second, family education of Hebrew parents is adopted in order to discover the model of Christian family education. Especially,‘ Shema’(Deut. 6:4-9), the heart and core of the Hebrew Law, is analyzed to address the purpose and methods for family education. Third, the role of family and parents found in church history is addressed. Finally, the direction to develop and activate today’s Christian families as a context of Christian education is offered in this study.
한국어
성서의 역사 속에서 그리고 기독교 역사 가운데 가정은 예배공동체인 교회와 더불 어 자녀의 신앙교육을 담당해 온 기독교교육의 필수 현장으로 존재해 왔다. 하지만 오늘날 현대 기독교가정에서의 신앙교육의 모습은 위태롭기만 하다. 많은 그리스 도인 부모들이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신앙교육적 노력을 기울이는 데에는 거의 시간을 사용하지 않고 있고, 신앙교육은 전적으로 교회가 담당하는 것이라는 믿음 을 가지고 있다. 더 심각한 문제는 그리스도인 부모들조차도 세속적 성공의 기준을 자녀의신앙형성이나신앙전수보다 더우선순위에 놓는현실은교회에서뿐만아니 라가정에서의신앙교육을더욱위축되게만든다. 본논문의목적은기독교교육의 현장으로서의 가정의역할과기능을재발견하는 것 이다. 본래 자녀의 신앙형성과 신앙전수의 책임을 가진 가정이 왜 가정에서의 신앙 교육을소홀히 여기게되었는지에 대한원인들을 찾아볼것이다. 그리고기독교 가 정교육의회복을위해, 성서의역사가운데, 특별히기독교가정교육의모체라고할 수 있는 히브리인 부모들의 가정교육을 살펴보고, 또한 기독교 역사 가운데 가정과 부모의 역 할이 어떻게 강조되어 왔는지를 살펴 볼 것이다. 특별히 율법의 으뜸이라 고 여겨지는 쉐마(신 6:4-9)의 말씀 속에서 기독교 가정교육의 목적(무엇을 가르칠 것인가?)과 과정(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살펴 볼 것이다. 그 리고 마지막으로 현대 기독교가정들이 신앙교육을 현장으로 개발되고 활성화될 수 있는방향을제시할것이다.

목차

요약
 I. 서론
  1. 기독교교육 현장 이해하기
 II . 가정: 기독교 교육의 핵심 현장의 위기
 III . 히브리 가정: 기독교 가정교육의 모체
  1. 구전(Oral Tradition)을 통한 교육
  2. 절기를 통한 교육
  3. 통과의례를 통한 교육
  4. 상징을 통한 교육
 IV. 쉐마(Shema): 이스라엘의 교육적 사명
  1.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2.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V. 기독교 전통 속에서 발견되는 기독교 가정교육
 VI. 기독교 가정교육의 방향
  1. 기독교 가정교육은 하나님의 교육이어야 한다.
  2. 기독교 신앙교육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
  3. 기독교 부모교육이 필요하다.
  4. 가정에서의 신앙교육에 대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VII .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기독교가정교육 기독교교육현장 가정교육 신앙교육 가정 family education Shema the context of Christian education family Christian parnets.

저자

  • 신승범 [ Seung Beom Shin | 서울신학대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복음주의기독교교육학회 [The Korean Society of Evangelical Christian Education]
  • 설립연도
    2002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한국에 복음이 들어온지 120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크게 부흥하였고 기독교교육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다. 많은 기독교교육전문가, 학자들이 있고, 다양한 교재, 시설들이 개발되고 있다. 그러한 과정에 복음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기독교교육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같이 모여 연구할 필요성을 느끼고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복음과 교육 [Gospel And Education]
  • 간기
    반년간
  • pISSN
    1739-4678
  • 수록기간
    2004~2014
  • 십진분류
    KDC 235 DDC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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