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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앙교육으로서의 기독교교육의 회복
The Restoration of Christian Education as Christian Faith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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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복음주의기독교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복음과 교육 바로가기
  • 통권
    제13집 (2013.06)바로가기
  • 페이지
    pp.43-72
  • 저자
    박종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064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Korean churches is undergoing crisis of survival. But the churches are upset by what should they do. Theological Seminaries is powerless to help them. Abstract gracious words are encouraging churches with false hope for the future. Christian education has to responsible for the situation of the church. Fortunately, Christian education has potentiality to help the church specifically. In order to do this, it is a prerequisite to reconceptualization for the definition of Christian education. This means that Christian education is an act to teach and to learn Christian faith. When Christian education is defined, it can be involved in the crisis of church. There is no place where Christian education doesn’t exist. The truly situation of Christian education can be revealed through redefining Christian education. Christian education been leaning against helpless foreign academics to solve the reality of the church in Korea. the human as an original object of education has been replaced with biblical knowledge, tradition, and doctrines. The crisis in church nowadays results from these educational’s misunderstanding. Now the church has to recognize the nature of Christian education, to nurture believers as person of faith, to underscore the mission of Kerygma as truly-holistic preaching, and to fulfill the missions led by educational ministry for overcome its crisis.
한국어
한국의 교회는 지금 생존의 위기를 겪고 있다. 그런데도 교회 현장은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고 있으며, 그들을 도와야 할 신학대학교는 무력하다. 추상적이고 은혜 스러운말들이 거짓희망을부추기는 소리로들릴정도이다. 이와같은위기상황에 서 기독교교육도 책임을 회피할 수 없지만, 다행히 교회에 가장 구체적 도움을 줄 수있는가능성을 갖고있다. 그러기위해서전제되어야 할것은기독교교육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하는 것이다. 즉 기독교교육을 기독교신앙을 가르치고 배우는 행위 로 정의할 때 기독교교육은 무관하다고 생각했던 교회 위기의 문제에 관여할 수 있 는 계기가 마련된다. 기독교교육이 전개되지 않는 곳은 없기 때문이다. 기독교교육 에 대한 재정의를 통해 그동안 기독교교육의 진상을 밝힐 수 있다. 한국 교회의 현 실문제해결에 무력한외래적 학문에기대어왔고, 교육의대상은 인간이라는 엄연 한목표를 전통과교리와 성경지식으로대체하였다. 그결과오늘날과 같은교회의 위기를 맞았다. 이제 교회는 기독교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아 사람을 전인적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바른 말씀을 전하는 케리그마의 사명을 필두로 교회의사명 을다하는교육목회를통해위기를극복하도록도와야할것이다.

목차

요약
 Ⅰ. 서론
 II. 기독교교육의질병
  1. 기독교교육회복의조건
  2. 외래적비현실적기독교교육
  3. 이론과실천이분리된편향적기독교교육
  4. 제한된영역에서의자기축소적기독교교육
 III. 치유의기독교교육
  1. 세상을읽는교육
  2. 교육적사명의회복
  3. 신앙에집중하는기독교교육
  4. 현장중심의신학교육
 IV. 나가는글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교회의생존위기 교회의사명 교육목회 신앙교육 현장교육 survival crisis of the church ministires of the Church educational ministry faith education and field education.

저자

  • 박종석 [ Park, Jong-Seok | 서울신학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복음주의기독교교육학회 [The Korean Society of Evangelical Christian Education]
  • 설립연도
    2002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한국에 복음이 들어온지 120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크게 부흥하였고 기독교교육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다. 많은 기독교교육전문가, 학자들이 있고, 다양한 교재, 시설들이 개발되고 있다. 그러한 과정에 복음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기독교교육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같이 모여 연구할 필요성을 느끼고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복음과 교육 [Gospel And Education]
  • 간기
    반년간
  • pISSN
    1739-4678
  • 수록기간
    2004~2014
  • 십진분류
    KDC 235 DDC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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