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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湖의 필사본 疾書 11종 異本 연구
A Study on Yi ik's Manuscript Commentaries(Jilseo) of 11 kinds of Neo-Confucian Scriptures
성호의 필사본 질서 11종 이본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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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태동고전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0집 (2013.06)바로가기
  • 페이지
    pp.1-29
  • 저자
    이동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0546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aims to introduce the present condition and the main features of 11 Kinds of Jilseo's variant texts. Yi Ik's commentaries(Jilseo) are 11 kinds: Roneo-Jilseo, Maengja-Jilseo, Daehak-Jilseo, Jungyong-Jilseo, Sigyoung-Jilseo, Seogyoung-Jilseo, Yeokgyong-Jilseo, Sohak-Jilseo, Simgyoung-Jilseo, Geunsarok- Jilseo, Garye-Jilseo. All of the 11 kinds of Jilseo are manuscripts. And Yi Ik's Jilseo have been identified at least 66 kinds of manuscripts until now. Because all of the 11 kinds of Jilseo are manuscripts, differences between the variant texts are very large. But due to the lack of bibliographic information with manuscript, it is very difficult to confirm the transcribing time and the sequential relationship. This is why we just rely on comparing letters and context of variant texts rather than bibliographic informations. Exceptionally Sohak-Jilseo in the collections of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is identified the only handwritten Jilseo which was written by Yi Ik. According to the investigation, we can confirm the existence of at least two diffirent series of Yi Ik's commentaries(Jilseo). In particular, because the presence of these two series of 11 kinds of manuscript Jilseo is associated with the division of the school of Seongho after the master Seongho’s death, this fact is noteworthy.
한국어
이 글은 성호 이익의 저술인 질서(疾書) 11종의 소장 현황과 각 질서별 이본(異本)의 주요한 특징에 대해서 개 략적으로 소개하기 위한 것이다. 이익의 질서류 저작은 11종이다. 『논어질서』, 『맹자질서』, 『대학질서』, 『중용질서』, 『시경질서』, 『서경질서』, 『역경질서』, 『소학질서』, 『심경질서』, 『근사록질서』, 『가례질서』가 그것이다. 11종 의 질서는 모두 필사본으로, 모든 이본을 합하면 최소한 66종의 필사본이 현재까지 확인되었다. 11종의 질서는 모두 필사본이기 때문에, 이본 사이의 차이가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각 이본의 선후관계와 필 사시기를 특정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가 존재한다. 이로 인해서 각 질서의 선본(善本)은 주로 내용 교감 에 근거하여 판단될 수밖에 없다. 예외적으로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 『소학질서』의 경우에는 이익의 친 필수고본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이 필사본을 선본으로 확정할 수 있다. 『맹자질서』, 『논어질서』, 『중용질서』와 경상도 지역에서 나타나는 필사본 질서들에 대한 조사를 통해, 현존하는 질서의 필사본에는 최소한 2개 계열이 분명하게 존재한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두 계열이 특히 이익 사후 성호학파의 분기와 연관되는 단서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목차

요약문
 1. 서론
 2. 각 질서의 소장 현황과 선본
 3. 각 질서별 異本의 특징
 4. 결론 - 疾書의 두 계열을 어떻게 볼 것인가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이익(李瀷) 질서(疾書) 이본(異本) 성호학파(星湖學派) Yi Ik Jilseo Variant texts The school of Seongho

저자

  • 이동욱 [ Lee Dong-uk | 건국대 글로컬 소통통섭교육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THE TAEDONG CENTER FOR EASTERN CLASSICS]
  • 설립연도
    1963
  • 분야
    인문학>한국어와문학
  • 소개
    연구소는 한국 및 동양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한문연수를 통한 연구인력 양성과 연구사업수행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소는 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교육사업으로 한문연수과정을 개설하여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고전문헌의 조사연구정리 학술지간행 고전번역출판 학술발표회개최 국내외연구기관과의 교류사업을 추진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태동고전연구 [泰東古典硏究]
  • 간기
    반년간
  • pISSN
    1225-9152
  • 수록기간
    1984~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10 DDC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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