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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내러티브를 통해서 본 캐릭터의 역할과 성격의 관계연구 - 기호학과 에니어그램을 중심으로 -
Study on the correlation between character role and personality in the animation narrative - Centered on Semiotics and Enneag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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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러스트레이션 포럼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37 (2013.12)바로가기
  • 페이지
    pp.81-90
  • 저자
    공현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0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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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t is well known that Korea have been recognized for highly-skilled animation production capacity and public interest for animation industry. Nevertheless, Korea has not realized its growth potential because of the lack of sizable investment and planning skill for storytelling. However, the environment has begun to change recently from the realm of TV animation series, such as 'Pororo' which is a jackpot in recent Korean animation industry and is followed by a few TV animation series. This article is studying on how the animation characters of Korean animations were endowed the role in the story according to their visual and behavioral images(personality) trying to find ou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role and the personality. The Actantial Model by Greimas and the Enneagram is used as studying tools. And 29 research subjects are chosen from 3 TV animations produced in Korea. The result has shown that there are reasonable correlation between character role and its personality, which is very similar to the result from American and Japanese animations. The result also tells us that Enneagram can be applicable to Korean animated works even though it has the origin in the western culture and history. Finally, the result can be utilized for improving story planning and storytelling in Korean animation production.
한국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인정받을 정도로 높은 애니메이션 제작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산업에 대한 사회적 및 경제적 관심 또한 높다. 그럼에도, 장편 애니메이션 등의 분야는 대규모 투자여력의 부족과 탄 탄한 스토리 기획력 등이 미흡하여 잠재하고 있는 성장여력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이와는 반대로 뽀 로로 등 공중파 단편 애니메이션 등의 분야는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산업의 성장을 주도할 뿐 아니라 캐릭터 제작물 판매 등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실현하고 있다. 뽀로로 등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는 시각적 및 행위 적 이미지를 통해 스토리 전개를 주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역할을 통해 획득한 우호적 이미지를 기반으로 캐 릭터 제작물 산업 등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까지 불러 일으키고 있다. 본고는 국내 애니메이션의 부흥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애니메이션 단편 제작물들에서 캐릭터들이 이야기의 서사구조를 끌고 나가기 위해 어떠한 역할과 성격을 제작자로부터 부여 받았는가에 대해 연구하였다. 이를 위 해 작품성과 흥행성이 보인 “뽀롱뽀롱 뽀로로, 코코몽, 라바” 3개 작품의 총 29개 캐릭터에 대해 그레마스의 행위소모형 및 애니어그램을 분석의 틀로 적용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기존에 저자가 미국과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물에 대한 연구에서 발견한 바와 마찬가지로 서사구조를 이끌어 가는 역할(행위소)과 캐릭터 성격유형간 의 연관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한편, 서양에서 유래한 에니어그램 모델의 한국 제작물에 대한 적용가능성 또 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역할과 성격에 대한 분석결과는 향후 애니메이션 기획 및 제작 과정에 활용 가능할 것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배경 및 목적
  1.2. 연구범위 및 방법
 2. 이론적 배경
  2.1.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2.2. 그레마스의 행위소모형의 이해
  2.3. 에니어그램의 이해
 3. 분석
  3.1. 뽀롱뽀롱 뽀로로
  3.2. 코코몽
  3.3. 라바
  3.4. 종합적인 경유
 4.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애니메이션 캐릭터 역할 성격 Animation Character Personality

저자

  • 공현희 [ Kong, Hyun Hee | 백석대학교 디자인영상학부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The Society of Illustration]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일러스트레이션학회는 일러스트레이션분야를 학문적으로 깊이있게 연구하고, 학회지를 통한 학술논문발표와 학술대회를 통하여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교육의 질적향상과 국제적 학술교류 및 일러스트레이터의 자질향상 등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러스트레이션 포럼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Illustration Research]
  • 간기
    계간
  • pISSN
    1738-1541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57 DDC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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