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Herbei Spirit oil spill accident on December 7, 2007, accidents with HNS with marine transport may cause huge human and physical damages as a catastrophe if any. Accordingly, this study analyzed HNS accident control system of foreign countries and in Korea followed by a proper measurement to intensify. As countermeasures, integrated instruction and cooperative system establishment of various associated institutions, reinforcement of HNS accident prevention facilities, development of HNS response information support system and systematic management of the object of priority control by marine police are required. However, more than anything else, it is utmost essential to make every effort to prevent HNS acc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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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7일 허베이스피리트호의 기름오염 재난사고와 같이 해상으로 운송되고 있는 위험․유해물질(HNS)로 인한 사고는 일단 사고가 발생하면 재난적인 형태로 인적․물적 피해가 크게 예상된다. 이에 외국의 HNS 방제 시스템과 한국의 HNS 방제 시스템을 분석해보고 향후 더욱 보강․개선해야 할 대비․대응책을 모색하였다. 그 대책으로 HNS 사고시 여러 관련기관들의 통합지휘 및 협력제제구축, HNS 방제장비 강화 및 효율적 배치, HNS 대응정보 지원체계구축, 해양경찰의 중점관리대상물질의 체계적 관리 등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HNS 사고 예방노력이 최우선될 수 있는 대책이 요구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HNS 사고 실태 및 재난관리 1. HNS 사고 실태 2. 재난 관리의 의의 Ⅲ. 외국의 HNS 방제 체제 1. 미국 2. 유럽국가들의 HNS 사고 대비ㆍ대응 능력 Ⅳ. 해양경찰의 HNS 대비ㆍ대응 방안 1. 한국의 HNS 사고 대비ㆍ대응 체제 2. HNS 대비ㆍ대응 향상방안 Ⅴ.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