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논문은 학습동기와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던 관광과 학생들이 8주간의 교내 영어캠프 참여 후 해외취업의 비율이 매해 증가되고 있는 점을 관찰하여 전공만족도, 캠프전후의 점수 차이 그리고 내적동기(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상승과 대상국가에 대한 높은 흥미)의 변수를 분석해 보았다. 연구결과, 관광과 전공에 대한 만족감이 큰 학생들은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동기에서 큰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캠프 전 과 후의 토익점수의 차이가 큰 학생들의 해외취업 동기에서는 상관관계를 보이긴 하 였으나 높은 비율은 아니었다. 그러나 진보된 점수 차이로 인한 자신감이 해외취업에 대한 동기에 영향을 주었다고 본다. 주목할 만한 결과로는 토익에서 만족할 만한 점 수를 얻지는 못했으나 영어캠프를 통해 공부를 하면 되겠다는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 감과 영어권 국가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많아진 학생들은 해외취업에 긍정적인 반응 을 보였다. 이 결과로 볼 때, 학생들의 목표성취를 위한 긍정적인 결과를 얻기 위하여 외적인 동기보다는 내적인 동기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목차
ABSTRACT Ⅰ. Introduction Ⅱ. Theoretical overview 1. Integrative and instrumental motivation 2. Affective factors; self-efficacy, risk-taking 3. Case studies on domestic English camp 4. Intensive and immersed English Program of Jinju Health College III. Methodology 1. Sample and participants 2. Questionnaire design and research variables Ⅳ. Data analysis and results 1. Data Analysis 2. Results Ⅴ. Discussion and conclusion 1. Implications 2. Limitation and Future research References
관광경영학을 실용학문의 체계로 확립하고 실천학문으로 정착시키기 위하여, 관광경영학문을 현실적응에 필요한 연구를 통해 국가관광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관광사업자들에게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영전략을 제공하며, 연구를 통하여 회원간의 친목도모와 정보교환을 함으로써 상호발전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