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explores causal factors on terrorists' bombing attack. For this purpose, the study used the bombing data of GTD(Global Terrorism Database) constructed by START program. The bombing data includes the relevant incidents occurred in Afghanistan from January 1st, 2002 until December 31st, 2011. Negative binomial analysis was used to uncover the underlying causality. According to the analysis result, the current study supports that the casualty of terrorists' bombing attack be affected by predicting factors and the magnitude of the casualty can be predictable. Thus, terrorists' bombing has certain identifiable patterns. In the case of Afghanistan, drug production, interaction between Pashtun tribal dominance and drug production, seasonal climate, the size of city are identified as major predicting factors which statistically significantly affect the number of casualty per bombing incident.
한국어
이 연구는 폭탄테러 사건의 사상자 수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이 무엇인지를 밝히고 이러한 요인들과 폭탄테러 사상자 수와의 인과성을 분석하려고 시도한다. 이를 위해 이 연구는 미국 START 프로그램의 Global Terrorism Database의 폭탄테러사건 데이터를 사용하여 아프가니스탄에서 2002년 1월 1일에서 2011년 12 월 31일 사이에 발생한 케이스들을 분석했다. Negative binomial 분석기법을 사용하여 폭탄테러 사건을 계량 분석하여 어떠한 요인들이 폭탄테러사건의 사상자수를 높이는데 인과적 영향을 미치는 지를 파악하였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폭탄테러 사상자의 크기는 예측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따라서 사상자의 크기는 예측할 수 있다. 따라서 폭탄테러 사건은 어떤 일정한 경향성을 띤다.”라는 전체가설은 대체로 지지되었다. 마약생산과 파슈툰부족의 interaction term, 계절기후, 마약생산, 도시규모 등의 주요 예측요인들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인과적 영향을 사상자 수에 미쳤다. 바꾸어 말하면, 개별 폭탄테러사건의 사상자의 크기가 어디에서 어떠한 타깃을 대상으로 어느 시기에 누구의 의해 발생하는가에 따라 예측될 수 있다. 결국 이러한 분석결과는 이 연구의 주요한 목적인 폭탄테러가 경향성을 띤다는 주장을 지지한는 결과이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폭탄테러 Ⅲ. 아프가니스탄 Ⅳ. 테러리스트의 합리성 V. 연구방법 Ⅵ. 분석결과 Ⅶ.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본회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한다.
1. 학술연구발표회의 개최
2. 학술세미나의 개최
3. 학술지 발간
4. 인터넷 홈페이지의 운영
5. 국내외 학회와의 교류 및 협조
6. 학자와 실무가간의 협조 및 교류 증대
7. 국가경찰제도 및 자치경찰제도를 심층연구
8. 경찰행정과 관련된 제반 학문적 발전에 기여
9. 민간경비와 관련된 학문적 발전에 기여
10. 경찰행정학과 발전에 기여
11. 국내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예방과 피해자보호에 기여
12. 국제조직 범죄와 마약, 무기, 인신매매 분야의 대처를 위한 연구에 기여
13. 외국경찰제도에 대한 심층연구에 기여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