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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明清時期朝鮮使者筆下的鴨綠江
Yalu Jiang River Written by the Korean in Ming and Qing Dynasties
명청시기조선사자필하적압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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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전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전북사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3호 (2013.10)바로가기
  • 페이지
    pp.359-376
  • 저자
    黃普基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07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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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hiefly on the basis of the Korean documents,the paper discusses the images of the boundary between Korea and China and the changing of the idea of Hua and Yi in the Korean hearts, as well as Yalu Jiang River written by the Korean.There sultisthatitwasthechangeofthepoliticalandsocialsitu ationthatseverelyinfluencedtheregionalimagesoftheKoreananditschange. Before the mid of the Ming Dynasty, the Korean only had a weak idea that Yalu Jiang River was the boundary between Korea and China.And when the Ming Dynasty was replaced by the Qing Dynasty and the Korean was intruded by the Manchus, the Korean idea of frontier fortress was unprecedentedly strengthened.But the Korean idea of Yalu Jiang River as the boundary was again weakened because of the long-term peace by the mid and late of the Qing Dynasty.So Yalu Jiang River was the space which strengthened not only the Korean idea of Hua and Yi,but their idea of nationalism.
한국어
이 논문은 조선시대 문헌인 『燕行錄』 과『韓國文集』 을 근거로 明清时期 조선인의 ‘鸭绿江’에 대한 이미지를 연구하였다. 논문은 또한 연구 과정에서 조선 사신들의 朝.中 國境認識과 그들이 가졌던 ‘华夷观’이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과정에 대해서도 연구하였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명청시기 조선 사신의 압록강과 조.중 변경 이미지는 몇 번의 큰 변화를 겪었는데, 이는 당시의 정치와 사회적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조선 초기 조선 사신들은 압록강에 대한 국경의식이 그다지 강하지 않았다. 그런데 明이 멸망하고 清이 중국의 주인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조선은 만주족의 침략을 받게 되었고, 이러한 시대적 상황은 조선 사신의 압록강 이미지와 국경의식에 영향을 주었다. 곧 이시기 조선 사신들의 압록강을 경계로 한 국경의식과 화이사상은 조선 초기 보다 강화되었다. 조선 중후기 청과 조선이 오랫동안 평화적인 외교 관계를 유지해온 결과, 조선 사신들의 압록강에 대한 국경의식은 점차로 희박해 졌다. 이러한 의미에서, 압록강은 조선 사신들의 민족의식을 일깨우는 공간이기도 하고, 또한 그들이 화이사상을 민감하게 느끼게 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목차

Ⅰ.緒論
 Ⅱ.鴨綠江,' 夷夏分三界'
 Ⅲ. '笑道江南勝江北'
 Ⅳ. '渾忘鴨水天有限',四海同胞無熏蕕'
 Ⅴ. 小結
 국문초록
 ABSTRACT
 참고문헌

키워드

압록강 조선 사신 『 연행록』 화이관(华夷观) Yalu Jiang River envoys of Chosun Dynasty the idea of Hua and Yi 鴨綠江 朝鮮使者 『燕行錄』 华夷观 『燕行錄』

저자

  • 黃普基 [ 황보기 | 浙江工商大學 東亞文化硏究院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전북사학회 [The Jeonbuk Historical Society]
  • 설립연도
    1977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본 학회는 "역사학의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한다"는 목표하에 도내의 역사학자들을 주축으로 1976년에 창립된 이래 30년 이상의 연륜을 이어온 정통 역사학회이다. 수차례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을 뿐 아니라, 학술지 '전북사학'을 30호까지 발간하면서 지역 사학 발전의 토대를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 학회는 현재 약 24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격월로 임원회의와 월례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 발표회에 실제로 참여하는 인원이 항상 30명이 넘는다. 대부분의 역사관련 학회가 주로 대학교수나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데 비해 전북사학회는 대학교수, 강사는 물론 학예사, 연구원, 중등학교 역사담당교사 등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대학에서 연구한 역사학에 관한 이론을 중등학교 교육 현장에 올바로 적용하여 이론과 실제를 하나로 만들려는 것이 향후 전북사학회의 지향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전북사학 [JEONBUK SAHAK ; The Jeonbuk Historical Journal]
  • 간기
    연3회
  • pISSN
    1229-2001
  • 수록기간
    197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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